5월 11일 두번째 숙제 - 찰리멍거에 대한 이야기, 어떻게 해야 확률의 우위를 높일것인가

5월 11일 두번째 숙제 - 찰리멍거에 대한 이야기, 어떻게 해야 확률의 우위를 높일것인가

avatar
Bliss HO 250307
2025.05.11조회수 18회

찰리 멍거의 의사결정 방법과 행복해지는 방법 [찰리 멍거 3부]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monthly-guru/66c84c725625c767dfa13704



가장 중요한 모형 80~90개가 대부분 세상 문제를 해결한다.

이런 중요한 모형만 잘 익히면 충분한데, 언제든지 떠올릴 수 있을 정도의 숙련도가 필요하다.

파레토법칙

포아송 분포

룰라팔루자 효과

사회적 검증

역발상

임계량

생태계

북리

규모의 경제

안전마진 ...




내러티브 넘버스..라는 책

내러티브를 통해 숫자를 추론해야

회계수치를 보는 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이익이 나고 있는지, 적자인지 보고

적자더라도 무조건 투자를 안한다가 아니라

적자가 왜 나고 있는지,

처음부터 이익을 내본적이 없는지

돈을 잘 벌다가 적자가 난 것인지 그것이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

일시적으로 적자전환한 것이라면 회사가 잘못한게 있는지, 아니면 사업상황이 바뀐것인지, 사업상황이 바뀌었다면 언제 어떤식으로 돌아서게 될 것인지, 이런 외부환경때문이라면 비슷한 환경의 다른 회사들은 실적이 얼마나 망가졌느냐, 경영진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느냐

줄곧 적자회사라면, 다른 회사와 달리 신뢰할만한 요소가 무엇이냐, 흑자전환은 언제 할 전망인지, 그때 비슷한 비즈니스모델을 가진 다른 회사는 평균적인 이익률이 얼마정도이냐 등등의 질문을 통해 내러티브를 살펴서 숫자를 추론하고 이 회사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그림이 그려지고 예상할 수 있어야 하고, 그런 내 예상과 회사의 실제 행동 및 성과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야 하고, 그러면 내가 잘못 판단한 부분이 무엇인지, 그 다음 내 추론의 어떤 부분을 수정하면 어떤 숫자로 나타날 것인지로 연결해야


그런데 내가 예측하는 투자와 예측을 위임하는 투자가 있다.

예컨대 반도체라면, 현재 공급과잉인지, 향후 공급부족이 언제 올지, 수요가 어떻게 늘어날것인지를 분석할 능력이 되면 하면 되는데,

문제는 그렇게 예측하는 것이 확률적으로 높지 않고, 모두가 같은 게임을 하고 있다는 것

그런데 내가 기업 및 산업의 세부적인 상황을 현직자들보다 알기는 어려운 부분이고, 그럴 때는 그 경영진이 훌륭하다면, 그 경영진을 믿고 가는 것도 좋은 투자가 될 수 있다. 더욱이 당장의 업황은 어느정도 예측가능해도 3년 또는 5년, 10년후는 내가 예측하기 더욱 어렵다. 하지만 훌륭한 경영진은 높은 확률로 그때에도 잘 예측, 대응할 것이라는 기대로 투자할 수 있는 것이 필요

그래서 내가 예측하는 투자보다 예측을 위임하는 투자가 보다 우월하다는 취지의 말을 멍거가 하고 있는 것

그래서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사업, 즉 이 사업이 어떻게 굴러갈 것인지 예상이 되고 그림이 그려지는 사업이어야 하고,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경쟁우위를 갖고 있어야 하고(불황이든 호황이든 그에 맞는 적절한 대응을 하고 있느냐)

신뢰할수 있는 경영진이어야 하고

합리적인 가격이어야 한다고 함

그 이후에는 경영진에 대한 판단이 맞았는지 계속 확인하는 과정을 거친다. 사업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현재 경영환경이 어떻게 변해갔는지, 주요 경영진의 의사결정이 납득가능한지...

멍거는 공식을 사용하지 않고, 학교에서 알려주는 공식은 쓸모없다고 말했다.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1
avatar
Bliss HO 250307
구독자 5명구독중 23명
저의 삶은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축복이자 보너스입니다. 하나님께서 매일 저에게 주시는 선물을 귀하고 감사히 여기며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