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드앤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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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치투자의 맹점
싼 주식을 산다 -> 기다린다 -> 적정가역에 판다?
싸다는게 모지?
기다리면 왜 오르는데?
적정가격에 팔고 나서 더 오르는데?
가치는 주주가 받을 몫, 가격은 주주가 주는 몫
가치의 범위가 있다. 그 하단에서 사는 것이 나에게 확률적인 유리함을 준다가 정확할 것
확률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은 단일시행 단일판단은 위험하다는 것 -> 몰빵은 위험하다.
딥벨류 스타일
남들이 정말 몰라서 모르는 걸까?
정말 모르는 거라면 나중에 언제 알아주는데?
그때 나만 먼저 팔고 나올 수 있나?
애초에 잉여자산이 왜 존재했을까?
해법
트리러가 필요: 성장, 배당, 테마, 행동주의, 홍보
인플레이션으로부터 보호받는 자산 -> 장기전으로 갈 수 있는 체력
매우 빡쎄다 -> LIKE 바뀐 버핏 스타일 ->퀄리티 스타일
퀄리티: 경쟁우위, 지속기간 & 주주를 위한 자본 배분
훌륭한 제품, 회전율, 원가 관리, 현금흐름, 주주환원
퀄리티가 좋다면 가격은 조금 비싸도 된다.
퀄리티를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판단이 틀렸을 경우, 퀄리티가 망가질 경우 손실 큼
딥 벨류보다 정성적인 판단이 많이 들어가고 , 위험이 크다는 인식
퀄리티는 7년후를 보는 것 그 복리를 먹겠다.
가치투자와는 달리 시장에 의지하지 않는 스타일
레버리지가 높을 수록 가치평가를 정확하게 실시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