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또가 조작이라고 가정하고, 운영자 입장에서 "당첨금 지급을 최소화하여 수익 극대화"하는 문제를 푼다면, 이는 전형적인 최적화 문제가 됨. 데이터 통계 분석의 관점에서, 사람들이 구매한 수천만 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장 이득이 되는 번호를 뽑아내는 알고리즘을 찾을 수 있음
1) 문제 정의 : 단순히 1등 당첨자를 0명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4등(5만 원), 5등(5천 원) 당첨자도 줄어야함. 배당금이 고정되어 있어 손실이 커질 수 있기때문, 따라서 총 지급액을 최소화해야 함.

로또 6/45의 경우의 수는 8,145,060개, 이 정도 경우의 수는 실시간 전수조사가 가능함. 따라서 복잡한 AI보다는 고속 연산 알고리즘이 쓰일 것
전수 조사 - 가장 확실한 방법
판매 마감 직후, 가능한 814만 개의 모든 번호 조합에 대해 가상으로 당첨금을 계산
로직:
판매된 모든 티켓 데이터를 메모리에 로드한다 (행렬 형태).
가능한 당첨 번호 조합(1번~8,145,060번)을 하나씩 대입한다.
각 조합별 예상 지급액(Payout)을 계산한다.
지급액이 가장 적은 조합을 선정한다.
장점 : 근사치가 아닌 완벽한 최적해를 찾을 수 있음
단점 : 답이 정해져 있다는 것은 리스크가 있음. 향 후 감사를 받을때도 전, 후 관계가 정확한 데이터가 있으면 사기가 증명 되니 사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임.
결론 : 해당 방법은 사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임, 사용하더라도, 어느 정도 랜덤한 풀에서 임의 선택할것으로 추정됨. 문제는 일개 개인이, 전체 사람들이 구매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없을 뿐더러, 마감 이후에 살 수도 없음. 그렇다면 다른 방법으로 기댓값이 가장 높은 번호를 선발해서 넣는 방법이 최선.
2) 내가 할 수 ...

와 대단하십니다 데이터 통계라는게 이런것이였군요
확률적 계산 멋있습니다!!

재밌어요 ^^b

그 뭐지 1등 당첨자 없으면 이월되며 누적되는 시스템이었나 그것도 고려하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ㅋㅋ 기대값이 양이되는 경우도 가능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