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지수 칼럼을 보고나서




어제 GDP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에 대한 칼럼을 읽었다. 내가 생각한 것보다 차지하는 비중이 많았고 이에 대해서 알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그런 와중에 오늘 소비에 대한 칼럼이 또 올라왔는데 따라가면서 읽는데 쉽지는 않았다. 지금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그에 따라서 소비를 줄이면서 우리나라에서 비중이 높은 자영업자들이 망하는 기사가 많이 나왔고, 그러면서 소비심리는 더욱더 위축되는 상황을 뉴스가 만들고 있다고 생각했다.
막상 스타벅스 커피숍을 가면 앉을 자리가 없고, 마트에 가서 마감세일 시간에 가보면 상품들이 많이 팔린걸 볼수가 있었는데 그렇다면 '그런 상황들은 뭐지' 내가 너무 단편적인 것만 봤나? 우리동네 순댓국맛집은 주말에 장사가 너무 잘되서 직원들의 복지차원인지 오픈시간을 7시30분에서 9시로 늦췄다.(참고로 여긴 등산로 진입로 부근이다.)하지만 여전히 장사가 잘되고, 등산복을 입은 사람들은 찾아보기가 힘들다. 또한 내가가는 노포 양꼬치집은 그렇게 구식도 아닌데 리모델링을 해서 예전엔 이용하는 연령층이 년배가 있었는데 이제는 젊은 친구들이 득실 거린다. 그뿐이 아니다. 지난주에 소고기를 먹으러 갔다가 한시간을 기다렸다 먹었다. 금액이 더 놀랍게도 23,6000원 나왔다.
나는 평소 검소하고 소비를 잘 안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저렇게 많이 소비를 할까
다만 소비자 지수가 어떻게 따라가고 그 안에 내재되어 있는게 뭔지를 알아야 나중에 이걸 무시할지 말지를 하지 모른상황에서 백날 들어도 모른다가 내 지론이다. 그래서 따라가니 볼께 많고 생각보다 복잡하다. 그래서 칼럼의 주소를 입력해서 생각 날때 볼 생각이다.(과연 볼지가 의문이다.)
오늘 소비에 대한 칼럼은
민간소비는 중요하다.
또 민간소는 돈의 순환에 핵심이고 -> 순환의 흐름이 잘되냐 안되냐가 경기의 호황과 불황의 기준이다.
소비환경이 -> 소비여력/ 소비성향 만들고 -> 소비결과 낳는다말인데...
가계의 소비성향은 -> 소비심리, 경제심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