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탐색 _ 숙제 _ 워렌버핏의 포트폴리오




워렌버핏의 투자
워렌버핏은 오마하의 현인이라고 불리면서 세계6위의 부자다. 또 나이가 94세로 투자의 귀재로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의 존재이다.
하지만 그는 부자지만 검소한 걸로도 유명하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투자를 잘해야되지만 지출을 줄이는 것도 중요한거 같다.
현재 재산을 60세 이후에 거의 만들었다는거 보면 투자에 대한 신중함이 있었겠지만 그걸 실행하고 흔들리지 않는 마음도 가지고 있는 뚝심있는 사람으로 보인다.
또한 말하는 영상들을 보면 긍정적인 성격인것 같은데 인생에서 이혼도 있었고, 자식들이 공부를 잘한다는 소식이 안들리는거 보면 감정적인 부분에서도 평정심 유지를 굉장히 잘하는 거 같다.
최근 버핏의 투자에서 역시 대단하다고 느껴지는게 일본증시에 투자해서 굉장한 수익을 냈다고 들었다. 그리고 우리는 주식의 과열을 확인할때 버핏지수를 보고 참고한다. 나이가 많은 꼰대가 아닌 오마하의 현인이라는걸 94세의 나이에도 증명하는 걸 보면서 최근의 포트폴리오에 대한 변화가 주식시장에도 꾀나 선견지명이 있는 변화가 아닐까 생각해서 투자의 거장으로 버핏의 포트폴리오를 보기로 했다.

포트폴리오 변동사항
금융업종
Bank of America Corp - $5.16B
Citigroup Inc - $2.84B
Capital One Financial Corp - $294.23M
최근 버핏은 금융업에서 변화가 두드러지는데 그중에서도 은행업종과 금융지주회사를 팔았다. 미국의 대표적인 은행인 BOA와 시티그룹을 팔았을까? 세기업 모두 재무적으로 이익률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었다. 뉴스에서 미국 상업부동산이 공실률이 많고 주택담보대출은 고정금리로 금리가 쌀때 갈아탔으면 은행의 예대마진이 줄어들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나라의 카카오뱅크처럼 디지털은행의 출몰로 오프라인은행에 대한 매력도가 떨어졌을 수 있다. 안정적인 현금흐름의 확보할 수 없다고 판단되어 정리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
에너지업종
Occidental Petroleum Corp + $439.60M
워렌버핏이 물려있다고 유명한 셰일가스기업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 미국 LNG를 말하면서 가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주목 받기도 했었다. 우리는 친환경을 중요시하고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