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 연휴동안 미국장은 상승을 이어갔다. 연휴 시작전 불기둥을 뿜어냈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올 초부터 국장은 하지 않으리 다짐하고 미국주식만 투자하고 있는데, 미국주식에서도 유의미한 수익을 내고 있지만
내가 털고나니 폭등하는 국장을 보고 있자니 FOMO가 오지 않을 수 없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말은 진리..)
연휴의 마지막 날, 아재의 S&P500 적정가치는 얼마일까? 칼럼을 보고 국장에서 따라해보려 한다.
나는 제미나이를 좋아해서 제미나이를 활용했다.
현재 코스피 지수는 주요 밸류에이션 지표상 역사적 평균 수준이거나 소폭 고평가된 상태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은 약 10.9배로, 과거 20년 평균인 10배 수준을 소폭 상회
고질적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상으로 인해 PBR 기준으로는 여전히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비슷하게 ChatGPT 에게 물어보았는데 현재 값이랑 비슷하게 나온 것 같네요. DCF 는 terminal value 가정에 영향을 크게 받으므로, 어떻게 계산하셨는지 공유해주시면 제 계산과 비교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www.valley.town/community/moonlight-feed/posts/68e7daa790e61706288810e7

오!! 상세히 잘 분석하셨네요!! 한 수 배우고 갑니다 1.제미나이는 정말 러프하게 던져서 물었고, 밸리 기능 활용할 때는 perplexity에 하나하나 물어보긴 했지만 이것도 엄밀하게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정말 초보 수준..) https://www.perplexity.ai/search/kospi-juga-jisureul-index-dcf-kR1Xr5YLThK40h2pA0diUQ#3 종료가치 추정에서 차이가 좀 있어 보이는데, 그 부분을 좀 더 살펴봐야겠습니다ㅎㅎ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