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경영 구루이자 『초우량 기업을 찾아서』의 저자인 톰 피터스는 이 문구를 대중화시킨 장본인입니다.
핵심 사상: 완벽한 분석 후에 실행하려는 관료주의(Analysis Paralysis, 분석 마비)를 비판했습니다.
비즈니스 적용: 시장은 너무나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조준'하는 사이에 목표물이 사라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단 발사(실행)하고, 그 궤적을 보며 조준(수정)하는 것이 초우량 기업의 특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대 스타트업의 교과서와 같은 인물로, 비즈니스 방법론을 가장 과학적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사상: '만들기-측정-학습(Build-Measure-Learn)'의 무한 루프를 제안했습니다.
비즈니스 적용: 완벽한 제품 대신 MVP(최소 기능 제품)를 빠르게 시장에 내놓고, 고객의 피드백을 통해 학습하며 방향을 전환(Pivot)하거나 유지(Persevere)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미 공군의 전설적인 전략가로, 전투기 조종사의 의사결정 과정을 비즈니스에 이식했습니다.
핵심 사상: 관찰(Observe) → 방향 잡기(Orient) → 결정(Decide) → 행동(Act)의 순환 고리를 말합니다.
비즈니스 적용: 계획의 완벽함보다 이 루프를 상대방보다 빠르게 돌리는 것이 승리의 핵심입니다. 한 번의 거대한 결정보다 수많은 작은 결정과 행동의 반복이 승리를 가져온다는 논리입니다.
아마존의 창업자인 그는 실행의 속도를 결정하는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핵심 사상: 의사결정을 'Type 1(비가역적)'과 'Type 2(가역적)'로 나눕니다.
Type 1: 한 번 문을 열고 나가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결정 (예: 거대 공장 부지 선정). -> 철저히 조준
Type 2: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결정 (예: 새로운 마케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