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을 보는 방법을 정리해보자. (밸리 기능 사용)

LA_대저택
2026.06.06조회수 16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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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배경]
작년부터 주가의 향방을 크게 좌우하는 요소는 단순히 연준의 금리 인하/인상이 아니라
유동성이라는 말을 들어왔다. (특히 즐겨보는 성상현 부부장님께서)
말만 듣고 그러려니하다가, 이번에 엑스퍼트 결제한 김에 실제로 유동성을 보는 방법을 정리하고
정리한 이후에는 이 그래프들의 수치들을 해석하는 성상현님의 관점을 설명하고자함.
더불어, 유동성을 보는 방법은 밸리 기능을 사용하고자하며,
성상현님의 유동성 해석 관점을 이해해보고자함
[들어가며]
유동성을 먼저 정의하는게 맞지 않나 싶다.
여러가지 유동성이 있을 수 있으나, 성상현님 관점에서 설명하는 유동성 중 하나는 결국 은행의 지급준비금으로 귀결되는데
이 지급준비금은 기본적으로 "시중은행들이 언제든 꺼내서 대출해주거나, 자산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탄"으로 해석할 수 있다.
M2(광의 통화, 시중 유동성)를 만드는 원천이자,
은행 및 기관들간의 자금이 원활하게 흐르는 피와 같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
[유동성_지급준비금을 보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