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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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NVO투자는 여러모로 많은 부분을 반성하게 한다.
60$에 손절선 설정하고 진입했던 NVO가 하루아침에 20% 폭락했었다. 당시 70$ 에서 54$로 순식간에 폭락하여 손절대응을 못한채 의사결정을 해야했다.
54$에 손절할지
내재가치 괴리를 밀고나가 원금을 hold할지
물을 탈지
정말 많은 종목을 매매했지만 이번 종목을 처음으로 3번을 택했다.
포폴 특정 비중을 계속 유지한채 매수를 진행했고 현재 45$바닥이 깨지기 직전이다.
지금 생각해보니 나의 투자가설이 깨졌는데, 오히려 손실회피편향으로 내재가치를 후하게 평가하고 확률적우위가 없는 구간에서 물을 탄것이 크나큰 실책이었다.
현주가 상관없이 1번이 원칙상 제일 합리적이었다.
향후 투자가설이 깨지면 기존에 설정힐 확률적 우위가 훼손되었다고 간주하고 손실회피편향으로 인한 삐딱한 절제의 우위를 실천하지 않을것을 다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