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스 갈아입기] 월가아재 시황칼럼 28편 숙제🦧




빤스=근거
빤스갈아입기 = 근거점검하기
경제 지표 발표 이후 시장의 변동성은 심해졌다. 해당 지표와 시장의 움직임을 통해 나의 포트폴리오 점검을 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상기 지표와 9월 6일 주가의 방향성을 살펴보도록 하자.
맨 처음 상기 지표를 살펴볼 경우, 실업률 감소로 호조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 그 말은 곧 경기침체가 아닌 경기 확장의 연장선을 지속할 것이라는 추측을 할 수 있다.
현재 Bad news is bad / Good news is good인 상황이라면 주가는 상승해야한다. 하지만 아럐 그림과 같이 좋지 않은 주가 퍼포먼스이다.

시장 참여자들은 다른 것을 생각한다는 의미이다. 다른 지표를 참고해본다면 어느정도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시장 참여자들이 비농업 부분 고용자 수 변동에 따른 문제라면 Bad is bad 이며, 경기침체를 확신하는 분위기 이므로 금리가 0.25가 아닌 0.5% 하락일 확률이 높아질 것이라고 보여진다. 그렇다면 Fed watch에서 금리의 변화를 살펴보면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이상하게 0.25% 감소의 확률이 더 증가되었다. 그렇다는 것은 금리 인하의 폭이 작아진다는 것이다.
시장참여자들이 금리 인하를 하는 폭이 줄어든다는 의미는 어떻게 받아드리면 될까? 인플레이션에 대한 리스크가 증가했음을 보여진다.
위 지표를 통해 인플레이션을 증가시킬만한 경제지표는 '임금 증가율'과 관련이 있다.
임금이 증가가되면, 제품 가격에 인가시킬 것이며(서비스 포함) 따라서 소비가 가격의 증가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확률이 높다.
시장참여자들이 금리 인하의 폭이 증가한다는 것을 확신한다면 이 지표와 가장 상관관계가 높음 '금'의 가격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금은 실질금리와의 역의 상관관계를 가진다. 두 가지 조건에 의해 결정이 된다. 명목금리 - 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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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다시 읽으면서 앤캐리 트레이드 재발생은 아무리 생각해도 말도 안되는 이야기 같음 ㅡ.ㅡ;;ㅋㅋ

^^ 네, 저도 엔 캐리 트레이딩 재개 확률은 20% 이하로 보고 있습니다. 일본 인플레 2.8% 미국 인플레 2.9% 여기서 일본은 인플레를 잠재울 목적으로 기준금리 올려야 하는 상황이고 미국은 경기후퇴를 막을 목적으로 기준금리를 내려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금리 정책의 방향이 바뀌지 않으면 엔 케리는 안될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갈아입을 빤쓰를 생각해볼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 그런데 오늘 일본 GDP 를 발표했는데 전망을 살짝 낮췄습니다. 일본의 금리 인상의 시기가 살짝 늦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