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달만에 많은 생각의 변화가 있다.
부부관계의 문제로 머리아프던 시기가 지나고
범국가적인 재난이 터지고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환율은 폭등하고 있으며 나는 아직 갈피를 못잡고 있다.
돈 나갈 곳은 많아서 당분간 주식투자 예수금도 동결한다.
팔것인가 말것인가. 고민되는 12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