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일 새우에서 고래로

actuary
2025.03.01조회수 5회

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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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퇴직연금에 찌그러져서 전화나 당겨받아줘라 나대지마라 뭐 이런 소리인데 직장생활이 늘어나다보니 이런 상황은 그저 웃어넘기곤 합니다. 국내의 퇴직연금사업자들의 비즈니스에서 계리사들이 갖는 포지션이 무엇인지 잘 모르니 아니 계리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니 하는 소리일테니까요. 선령 계리사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하는 말일지라도 그러한 언행에 기저에는 뭐 그저 삐뚫어진 마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해당 조직에 전혀도 도움 안되는 사람들이라 평생 자신의 멍청함으로 자신의 앞길을 꼬아버린 사람들이죠.
해당 조직, 해당 부서에서 그러한 사람들은 제외시키고 책임자로써 활동하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그저 열등감과 부러움에 사로잡혀 자신의 부족함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