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입니다. 비오는 소리를 들으며 저녁을 먹으니 참 운치있고 좋네요. 관심있는 세미나에 업무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아쉬워 하던 차에 세미나 자료가 업로드 되어 있어 제본하고 저녁 먹으며 훑어보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참 웃지 못할 일을 많이 겪게됩니다. 뒤에서 말을 걸며 순간 기분을 나쁘게 하여 상대방의 막말을 녹음하려한다거나 목매라는 둥 함부러 말을 하여 심각한 인격적 문제를 보여주는 사람들까지.
자연스레 그 사람들이야 사회의 무대에서 사라져가겠지만 결국 그 사람의 정신적 질병은 그들 주변에 까지 악영향을 주니 적절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퇴근하며 근처 미술관을 찾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