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30일 이직





종종 이직하라는 소리를 주변에서 듣곤 합니다. 능력되는데 큰 곳으로 가라는 의미와 직장내 인간관계에 따른 피로함에 지쳐감을 보고 하는 의미 모두를 포함하는 조언 이겠죠.
연애나 결혼, 커리어와 자기 개발과 같은 각자의 목표와 결부되어 직장에 갖는 불만이나 어려움까지 합쳐지면 뭐 못견디고 이직할겁니다. 더욱이 자존심과 같은 부분이 걸리기 시작하면 참 난감한 상황에 직면하죠. 주변에 비웃음이나 냉소 더 최악은 따돌림이죠. 좋지 않은 것은 하지 말고 함부로 언행을 하여 주변 동료가 일하는 걸 방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거 뭐 다 본인에게 돌아오니까요.
지나가는데 누군가 혼자 읍조리는 소리 목매달지마라 이 소리를 들었습니다. 병원에 가셔야 합니다. 그런 분은요. 우울과 스트레스 등으로 본인 스스로 힘듬을 느끼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버틴다고 되는게 아니죠. 보통은 가정과 일에서 모두 어려움에 몰려 있을 때 그런 경우를 많이 겪습니다.
퇴근하고 스스로 휴식을 취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자기개발을 하면 스트레스를 낮추는 본인의 방법이 필요하죠. 그 시간을 갖지 못하게 여러 측면에서 바쁘다면 분명 어디선가 고장이 날 겁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스스로 삶을 비관하며 깊은 우울과 아픈 감정에 휩싸여 있는 직장인들이 여럿 있을 겁니다. 누군가에게 탓을 돌리거나 내 힘듬은 너 때문이야라고 하고 싶을 테지만 그런다고 해결되는 부분은 없죠. 퇴사하고 휴식을 취하는게 좋은 방법입니다.
공공연한 직장내 괴롭힘 수준의 언행이나 주변에서 보기에도 과도한 정도의 막말을 구사하는 인원에게는 조직차원에서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그것들을 그대로 방치하고 또는 그 상황을 이용하거나 한다면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쌤통이다라든가 깝치지 마라든가 이러한 표현을 구사하는 대부분의 인원들의 경우 이직이나 퇴사를 하게 되더군요. 본인 직장생활과 삶의 어려움을 왜 남탓으로 돌리는지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