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어깨 1.2 [벤저민 그레이엄]

거인의 어깨 1.2 [벤저민 그레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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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2024.11.08조회수 5회

거인의 어깨 1.2 벤저민 그레이엄

주식은 기업의 일부로 보아야 하며, 시장을 보는 적절한 관점을 유지해야 하며, 적정 안전마진을 확보해야 한다.


  1. 주식은 범위로 표현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닌다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편한 가격 vs 받아들일 수 없는 불편한 가격이 얼마인지를 파악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


  2. 가격은 시장의 변덕에 따라 가치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보수적으로 추정한 미래 실적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매수한다면 성장주에 투자하는 게 매력적이다.

    성장주의 적정 PER = 8.5 + (2 x '기대성장률')


  3. 불확실성을 대비해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도 충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낙관적인 시나리오에 얼마나 벌 수 있고, 비관적인 시나리오에 얼마를 잃을 수 있는지 함께 검토해야 한다.


  4. PER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는 기대성장률이고 가격에 내재된 기대성장률 대비 내가 기대하는 성장률이 높은지 낮은지를 확인

    내재가치가 만족할 만한 속도로 성장하기만 한다면 그 사업의 성공이 시장으로부터 언제 인정받느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5. '재투자 이익에 의한 초과수익 증가'가 누적되어 '기업가치 상승'을 이루어내는 것이 바로 주식의 안전마진이다.

현명한 투자자는 반드시 읽어야 한다.


1) 주식은 사업에 대한 소유권 : 가치기반 사고

  • 주식의 가치 = 미래에 늘어날 자기자본만큼의 가치

  • 자기자본이 늘어나려면 경영진이 사업을 잘해야 하니까 경영진의 역량이 중요하고

  • 주주에게 나눠주려면 경영진이 정직해야 한다. 이러한 두 요소가 주식의 가치를 형성한다.

  • 초과수익의 원천 : 시점 선택(timing), 가격선택(pricing)인데 시점선택은 어려우므로 적정한 가격대를 파악하려고 노력해라.

가장 사업처럼 하는 투자가 가장 현명한 투자다.

  • 주식을 사고팔때도 얼마에 사는 게 이익이고, 얼마의 가격에 팔아야 손해보지 않는지 자신만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 투자를 하는 것은 경영진에게 내 돈을 굴리라고 맡기는 일

    내가 사업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이해하지 못하면서 내 돈을 맡기면 경영진의 성과도 분석할 수 없다.


2) 시장을 보는 적절한 관점 : Mr. market

주식은 분명히 가치를 지니지만 그 가치가 얼마인지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하나의 값으로 계산할 수는 없다.

  • 시장은 내가 어떤 사업체를 인수하거나 매각할 일이 있을 때 잠깐 들르는 곳이고 내 매수단가대비 현재가격은 무의미하다.

  • 위험이란 사업분석이 부족해 그 사업이 얼마짜리인지 자신만의 판단이 없는 상태에서 투자를 할 때 발생

  • 변동성이 커지면 진짜 투자자는 유리하다

  •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편한 가격 vs 받아들일 수 없는 불편한 가격이 얼마인지를 파악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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