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하닉 재평가 아직 시작도 안했다?

알파
2026.06.10조회수 217회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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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를 찾아서 항해하는 가치 투자자


https://www.youtube.com/watch?v=i8Ogs7dlH-0

메모리 반도체의 사이클은 거시경제와 연동되어 있었음.
17-19년 cycle을 살펴보면 메모리 호황기에 금리가 상승했고 메모리 불안기에 금리가 하락함.
당시에 메모리 반도체의 핵심 수요는 스마트폰과 PC이고 이들을 구매하는 건 대부분 일반 소비자들임.
즉, 메모리 호황은 스마트폰과 PC의 수요가 늘어난다는 말이고 거시경제가 호황이라는 뜻임
거시경제 호황인 시기에는 금리가 상승하고 유동성이 줄어듬.
메모리가 불황기에 접어들면 거시경제가 피크를 찍고 위축되고 금리가 낮아지고 유동성이 풀림.
즉, 과거에 메모리 반도체의 핵심적인 수요는 거시경제와 연동되어 있었기 때문에 호황기 때는 EPS가 상승하지만 유동성이 줄면서 좋은 밸류를 받기가 어렵고, 불황기때는 EPS는 감소하지만 안좋지만 유동성이 풀리면서 밸류가 높아짐.
그래서 과거에 반도체는 고PER에 사서 저PER에 판다는 이야기가 주류였음.
메모리 반도체의 사이클은 밸류체인의 맨 끝단에 있어서 거시경제 보다 선행하는 모습을 보임.
즉, 거시경제가 안좋아도 수요가 늘면 재고가 줄면서 먼저 상승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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