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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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무엇인가
단순히 돈을 모은다고 행복하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돈이 없으면 불행해진다.
그럼 이런 생각을 해본다.
우리는 투자공부를 하면서 샤프지수라는것을 배운다. 그건 리스크 대비 수익률을 말한다.
샤프지수가 높을수록 투자효율? 이 높은거고 높이는것이 목표라고 알고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리스크 대비 수익인것이고, 리스크 대비 행복?을 따지면 어떻게 될까?
소득이 어느정도까지 오를때는 행복도 어느정도 비례하게 올라가지만, 어느 지점을 넘어서면 그건 줄어들게 된다.
그 지점은 다음과 같다
참고로 이 자료는 2012년 기준이라고 한다.

2012년 소비자물가지수에 따르면 2024년의 가치는 114.2/91.8 = 1.24배 -> 1.3배 정도인 것이다. (2025년, 미래반영해서 조금 여유롭게)
그럼 8800만원이 11440만원≒1.15억원은 되야 한다는 결과가 나온다.
음... 쓰다보니까 나는 아직 확실히 행복과 소득이 비례하는 구간에 있는거같다
원래는 결론적으로 리스크를 줄이고 욕심을 줄이는게 행복의 샤프지수는 오른다는 결론을 도출하고싶었지만, 현실은 그게 아닌거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도 저소득구간에서는 확실히 그 기울기가 더 높으니 리스크를 적게 가져간다는것이 행복의 샤프지수를 올린다는 관점에서는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뭔가 정리되지는 않은것같지만 평소에 생각하고있엇던것을 글로 써보게 되어 좋은 경험이였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