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틀트레이딩을 완독했다. 또한 CFA 공부를 시작했다. 이것을 통해 드라마틱한 무언가를 바란다기 보다는 금융 지식을 쌓고 싶다는 바람이 계기가 되었다. 꾸준히 해보자. 일단 교재값이 너무 비싸서 어이가 없긴 했다. 커리큘럼 자체가 원하던 내용이어서 고민은 길지 않았다. 아마 11월쯤에 시험도 보지 않을까 싶다. 노베이스긴 하지만 공부가 어렵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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