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6일차
Unraveling My World_Mingyu Park분석 (블로그)

6일차

avatar
단옥성
2025.06.14조회수 22회

터틀트레이딩을 완독했다. 또한 CFA 공부를 시작했다. 이것을 통해 드라마틱한 무언가를 바란다기 보다는 금융 지식을 쌓고 싶다는 바람이 계기가 되었다. 꾸준히 해보자. 일단 교재값이 너무 비싸서 어이가 없긴 했다. 커리큘럼 자체가 원하던 내용이어서 고민은 길지 않았다. 아마 11월쯤에 시험도 보지 않을까 싶다. 노베이스긴 하지만 공부가 어렵진 않다.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avatar
단옥성
구독자 2명구독중 0명
삶은 정말 어렵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돈은 벌고 싶어.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분석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글

5일차

오늘은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 약 100달러 정도를 청산당했는데, 내가 생각한대로 가는 것이 말처럼 쉽지가 않다. 안일한 마음가짐으로 접근했다가는 크게 데일 것이다. 우선 공부를 해야한다. 규칙을 세우기 이전에 충분한 지식을 체화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또한, 확률론적인 사고방식은 계속 안고 가야하는 것 같다.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손익비가 좋은 거래를 하면 계좌는 우상향 할 수밖에 없다. 다만, 좋은 전략을 수립해야하며 단단한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 지금은 기초를 탄탄히 다져 토대를 만드는 과정이다.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책을 읽고 또 읽자. 완벽하게 나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완벽주의적인 마음가짐을 버려야한다. 게임을 한다고 생각하자. 투자가 나의 친구가 되어야한다. 재미있게 하자. 즐기는 자를 이길 수는 없다. 볼린저 밴드는 트레이더에게 매우 유용한 지표인 것 같다. 밴드 안에서 진동할 확률이 90% 이상이고, 추가의 움직임을 틀 안에서 분석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이다. 밴드가 없다고 생각하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엔트로피 덩어리이지만 밴드라는 프레임 안에서 사고하는 것은 훨씬 쉬워진다. 우선은 앞으로 관련 서적은 더 구매하지 않고 가지고 있는 책들로 공부할 생각이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야겠다.
분석 (블로그)
2025. 06. 12
1
0
22

4일차

전 세계에서 선물 거래가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시카고 거래소에서는 격언 처럼 전해져 내려오는 말이 있다. "법칙하나, 바닥에서 살 수 있다. 일생에서 단 한번. 법칙 둘, 천정에서 팔 수 있다. 역시 일생에 단 한번." 또 다른 격언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라.” 존 볼린저 저자의 볼린저 밴드 투자기법이라는 책을 사서 읽기 시작했다. 책을 다양하게 읽는 것도 좋지만 하나의 지식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 쉽고 좋은 전략을 수립하고, 확률적인 사고 방식에 따라 꾸준히 실천하자. 조급해하지 말고 계속 꾸준히 하자.
분석 (블로그)
2025. 06. 11
1
0
33

3일차

가짜 좋아함에 속지말자. 어쩌면 나는 스스로를 가스라이팅 하고있었던 것일지도.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은 구태여 생각이나 말을 하지 않아도 행동으로 하고있다. 하지만 어떤 것을 좋아하게 되려면 의식적인 생각과 말이 선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섣불리 단정지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무엇인가를 좋아하게 되는 것은 어렵고 충분한 인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인간이라면 삶에 대한 고민을 한번쯤은 해볼 것이다. 특히 현대인은 스스로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할 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과거 ...
분석 (블로그)
2025. 06. 10
2
0
15

2일차

"The world is overly cruel to shy men, and rewards the courageous." 세상은 수줍음이 많은 남성에게 잔혹하며 용기있는 자에게는 보상을 준다. sns를 오가며 본 문장인데, 뭔가 공감이 안돼서 가지고 왔다. 일단 투자를 할때는 통용되는 말인 것 같다. 내가 설정해둔 규칙에 부합하면 줏대있게 해야한다. 이때 주저하는 것만큼 이도저도 아닌게 없는 것 같다. 물론 무지성으로 들어가란 말은 절대 아닌거. 요즘 터틀트레이딩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이건 기술서적이라기보다는 리처드 데니스라는 사람의 전기적 성격을 더 띠는 것 같다. 추세추종 트레이딩을 하는데, 퀀트를 적용하면 어떤 팩터를 사용하면 될까? 내가 봤을 때는 다른 것보다 <가격> 수치만 잘 사용하면 될 것 같다. 그냥 이것을 유일한 변수로 쓰면 될듯. 근 14일간 최고가 최저가 돌파를 기준으로 삼고 다른 규칙 몇개만 추가하면 될 것 같다. 물론 말이 쉽지 실제로 해보면 엄청 복잡하겠지. 퀀트 말이 나온김에 팩터를 가공하는 일에 대해서 조금 말해보자면 이건 정말로 스스로의 재량이다. 오픈월드 게임마냥 자유도가 미쳤다. 신은 디테일에 있다는 유명한 말이 여기에 사용될 수 있을 것 같다. 디테일이 전부이고, 장인 정신이 필요한듯. 사실 퀀트 투자라고 하면 정말 딱딱 떨어지는 정량적이고 기계적인 뭔가 시스템이라서 자동사냥이 될 것 같지만, 그 알고리즘;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는 명확히 정의 되지 않은 팩터 —> 이 대략적인 것을 나만의 직관, 기준, 신념을 입혀서 구체화 시켜야함. 어제 읽은 칼럼에서 공감된 부분이다.
분석 (블로그)
2025. 06. 09
1
0

1일차

월가 아재님의 유튜브를 옛날에 구독하고 한동안 잊고 살다가 오늘 유튜브 알고리즘에 떠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그동안 어떻게 살아야할지 감을 못잡고 있었는데, 25.05.26일에 군대를 제대하고 스스로 싫증나지 않고 진지하게 임한 것이 투자 관련 서적을 진득하게 읽는 것이었다. 뭐든지 금방 질렸는데 돈을 버는 것과 직결된 분야이어서인가? 지금까지는 쉽게 질리지는 않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무엇이든지 꾸준하게 하는 것, Consistency, 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한번에 왕창 했다가 조금만 안하면 금방 망각하는 것이 경험적으로 증명됐기 때문이다.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인생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질문이고, 스스로에게 수없이 던져보았지만 결국 확실한 것은 딱 하나였다. 나는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것이다. 우회해서 돌아가는 길 말고, 바로 직진해서 안타를 치고싶다는 말이다. 확실한 것을 일단은 하자. 그게 나의 다짐이다. 최근들어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플랫폼의 소개 영상을 보자마자 참여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내 호기심을 자극할 컨텐츠들이 가득하다. 또, 뭔가 투자 훈련받는 터틀이 된 기분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분석 (블로그)
2025. 06. 08
3
0
13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