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blog.naver.com/royvalue/223948185329
로이님이 좋은 글을 써주셨다. 한국 문화의 주 소비층인 젊은 세대가 지속적으로 한국 문화가 담긴 물건을 소비할 수 있는 심리학, 뇌과학적 근거들을 써주셨다. 내용이 너무 좋아 기록해놓고 싶어 블로그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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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로화의 상승이 가파르다.

윤지호 센터장님은 그 원인에 대해, 중국이 관세 탓에 수출할 곳이 유럽으로 한정되어 달러화와 유로화의 페깅이 깨진 것이라는 설명을 해주셨다.
K-뷰티, 방산, 전력기기 등 새로운 기회로 유럽에 진출하고 있는 기업들이 매우 많고, 수출 실적을 보면 가파른 성장이 일어나고 있다. 유럽이라는 새로운 지역으로의 확장이 지속적으로 일어난다면, 적어도 단기적으로 환율의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
또한, 미국의 관세기조가 꺾이지 않아 중국이 유로환율을 높게 유지하고자 한다면 장기적으로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도 배제해서는 안 된다. (물론 유럽이 이에 반발해 움직임을 가져갈수도)
매크로는 한치 앞도 모르겠지만... 지금 시기는 관세 우려 이면의 기업의 적응력에 대해서 생각하고, 유럽이라는 지역 확장에서 얻을 수 있는 수혜를 생각해보기 좋은 시기일 수도 있다.

매크로 팀에서 나왔던 리포트. 유럽은 꽤 오래 갈 테마(제목 기억이 잘 안나는... TS롬바드가 쓴 거 같았는데..) 아무튼 이 리포트를 읽고 유럽쪽 포트 비중을 대폭 확장했었는데요.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럽시장의 매력이 커지고 있는 시점인 것 같네요 ㅎㅎ

확실히 어릴 때 각인되었던 것들은 잘 잊혀지지 않는 것 같네요 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