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의 월간 피드백 5월편-매도(주식 매도 아님) 빨리 맞는게 낫다-




5월 2편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시 공부하러 가야하니 짧막하게 지난 2주간의 일을 복기해보겠습니다
좋았던 일들
6평 대비로 시험을 쳤는데 학원 고득점자 명단에 오름!!

연세대 방문했을때 샀던 '무엇이 인간관계를 힘들게 하는가'라는 책을 다 읽음!
부모님을 1달만에 만나서 시그니엘에 숙박해봄(비싸서 다시는 못감)
(콜라가 15000원인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있다니)



(시그니엘에서 벨리ㅎㅎ)
학원에서 잠 줄이는 것에 성공함(장족의 발전!)
고쳐야할 점들
그럼에도 학원에서 자는건 더 줄여야함, 다른말로 밤잠을 늘려야함(10시30분에 칼 같이 침대에 가자)
국어 시간 좀 늘리고 규칙적인 스케쥴러를 짜자
부제목을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 라고 설정한 이유..
요즘 점점 주말에 등원하는 학생들이 줄어들고 있는게 보인다
재수생활은 5월쯤이 제일 힘들다는데 그래서 그런가?
나는 4월하고 5월 초에 미리 좀 힘들어 놔서 지금 열심히 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나중에 하반기에 힘든 것 보다는 미리 맞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그렇게 설정했다
행복과 고통 총량의 법칙은 서울에서도 통하는 것 같다!
6평때 아는거 다 풀고 나오고 실수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6월 모의고사 이후에 월간 피드백 6월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부도, 투자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존재의빛 님도 항상 화이팅 하셔요!

고생하시네요~ 저도 삼수후 정시로 대학을 진학했었는데, 간만에 애먹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힘들었지만 돌이켜보면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봄에 이렇게 날씨 좋을 때 가장 좀이 쑤시고 힘들었던것 같은데, 잘 이겨내시어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응원 감사합니다 저도 이 결정이 잘한 선택이 되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