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 최신 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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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
2025.10.16조회수 4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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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가 간만에 8% 가까이 급등했다가 시장이 하락하면서 밀리고 있는데 현재 Dreamforce 행사중에 FY2030 까지 informatica 인수를 제외하고 매출 600억 달러이상 , (매출성장률 + 영업이익률)합쳐서 50% 달성하겠다는 가이던스를 제시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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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 실적발표 TTM 8.3% 성장 한 세일즈포스 입장에선 꽤 자신감 있는 가이던스를 제시한 셈

(informatica 인수를 제외한 수치라고 강조하는 점을 봤을 때, informatica 인수가 완료되면 더 오를 수 있다는 여지를 남기는 듯. 근데 informatica가 그정도인가? 하는 생각. 테크쪽 지식이 없으니 내가 판단하기는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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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Agentforce 관련 매출을 제시한 자료는 처음보는 것 같은데 4.4억달러 정도(작년 dreamforce에서 처음 Agentforce를 공개했으니 시장이 무시하는거에 비해 꽤 빠르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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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왜 이런 자신감 있는 가이던스를 냈을까 살펴보니

AOV (Average Order Value, 평균 주문 가치)는 고객 한 명이 한 번 주문할 때 평균적으로 얼마를 지출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NNAOV (Net New Annual Operating Value, 순신규연간영업가치)는 특정 기간(보통 1년) 동안 새롭게 추가된 순수한 영업 가치가 얼마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의 추가 계약으로 얻은 가치에서 계약을 해지하거나 축소한 고객으로 인해 잃은 가치를 뺀 값)


FY23~25 : AOV는 그럭저럭 유지되었지만 신규 계약의 전체적인 양(NNAOV)이 급격히 줄어듬

즉, 큰 계약 몇 개는 따냈을지 몰라도, 신규 고객 유치가 부진하거나 기존 고객의 이탈이 많아서 전체적인 성장 동력이 크게 꺾임 (매출성장률 둔화)


Bookings acceleration (예약 가속화): 신규 계약을 다시 많이 따내기 시작했다.

Attrition improvement (고객 이탈 개선): 기존 고객들이 떠나지 않도록 잘 방어했다.

로 NNAOV가 개선되어 NNAOV가 AOV를 넘어서는 시점이 곧 온다고 함

즉, 소수의 큰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이 아니라, 수많은 신규 계약과 고객 확장을 통해 이뤄내는 "건강하고 폭넓은 성장"이 시작된다는 신호이며 세일즈포스는 이 시점을 "매출이 가속화되는(Revenue accelerates)" 변곡점으로 보고 있다는 것


그러면서 경영진이 제시하는 핵심 동력은

(1) 거대한 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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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AI 애플리케이션 및 플랫폼에 대한 지출이 $6,000억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

디지털 노동 : $13조 달러의 기회가 될 것

CIO들이 예산 집행의 방향을 전환하고 있으며, AI 논의가 실제 에이전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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