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롱>

2500근방에 닿자마자 조정을 깊게 받고 있다.
다행히 2400 라운드피겨 잘 지지받아 줬고,
장 막판 종가 매수세가 들어왔기 때문에 근심 없이 주말을 맞이했다.
이전 매매일지에 적었는데, 전고점 돌파 후 절반 털지 정말 고민했는데,,,
그때 팔고 오늘 아침 종가에 재진입했으면 결과적으로는 좋았겠지만
여전히 이번 골드 롱은 루즈하게 매매하는 쪽이 맞다고 판단하고 있다.
(타이트하게 매매계획을 짰던 구리 롱이나 러셀 숏과 달리
골드는 사팔사팔을 자제하고 손절도 넉넉하게 잡아가는 중이다.)
그렇더라도 2400선에서 가격이 어떻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