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역 트럼프 트레이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채권 금리는 내려가고 러셀이 내리고 테슬라는 내려가고 비트코인은 내려가고 등등..
같은 맥락에서 MSTR 폭락이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비트코인 보유 기업이라는 것 외에 펀더멘탈적인 밸류가 없는 회사라곤 하지만
저는 비트코인 숏 포지션 대신 진입했기 때문에
청산할 때도 비트코인을 어떻게 보는지에 따라 결정을 내려야 할 텐데요.
저는 역 트럼프 트레이드가 추세 반전보다는 차익실현이나 건강한 조정이라고 판단하고 있고
따라서 비트코인 숏 혹은 헷지용인 MSTR 숏은 대세를 거스를 수도 있는 포지션이라 급락에 바로 청산했습니다.
당분간 BDRY 외에는 비트코인만 적극적으로 매매할 것 같습니다.
재진입 각을 보고 있고 당장이 될지 꽤 오래 기다릴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지난 불장에서도 비트코인이 중간에 2~30%의 조정을 겪었다고 합니다.
미리 들어가 저점 잡으려 트라이하기보단
여태까지 올라온 것처럼 큰 추세를 타고 갈 경우에만 상승추세 확인하고 올라타고
이슈를 동반한 '큰' 추세가 아니거나 상승추세 확인이 안 된다면 재진입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