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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161890)
Rouismemo분석 (블로그)

한국콜마(16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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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yeom
2026.06.06조회수 5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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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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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EPSxP/E

멀티플

1. PER 1)5년 평균과 중앙값(차이)/2)산업중앙값/3)역대 최고점(시점)/4)현재(가격)

-24,84(24년에 per200,300의 일시적현상기인-이익하락)/13/350(24년9월)/17(117,800원)

밴드차트

1.과거 성숙 영업시기 평균 P/E x 현 이익 반영

-22년 7월 20-30 P/E 대입시 20일때 (130,000원) 30일때 (200,000원)

2.미래 성장 전제 P/E x 현 이익 반영

-25년 7월 주가 보수적 Peak 30대입시 (200,000원)

3.최저점 P/E x 현 이익 반영

-24년 12월 12-15 P/E 대입시 12일때 (80,000원)

결론

1.현재가

-117,800원

2.목표가(손익비/예상확률)

-200,000원(2:1/70%이상)

3.손절가(손익비/예상확률)

-80,000원(2:1/30%)


기업 시계열 구간별 EPSxP/E

EPS

1.성장구간(분기점/일시적/계단식)

2.성숙구간

3.하락구간

P/E

1.성장구간 대비

2.성숙구간 대비

3.하락구간 대비



*참고사항(성장/성숙에 대해)

- 저속 성장주(연 5%내외 성장): 성장성은 떨어질 수 있지만 배당을 많이 준다면 OK.

- 안정성장주(연 10%~15% 성장): 매년 일정한 성장을 해준다면 계단식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 중장기 주가 우상향.

- 중속 성장주(연 15%~25% 성장):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한다. 일정한 실적 성장이 나와주면서 향후 고속 성장주, 초고속 성장주로 변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회사를 열심히 분석해서 고르는 게 중요할 것이다. 고속 성장주로 변모하는 시점에는 투자수익률이 극대화된다.

​- 고속 성장주(연 50% 내외 성장): 이미 주가에 프리미엄이 붙어있을 가능성이 높다. 향후 실적을 모두 꿰뚫어 볼 수 있을 정도의 분석이 가능하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비싸게 매수하는 것은 비추천이다. 실적예측 틀릴 경우에는 단기간 큰 하락 가능성 존재한다.

- 초고속 성장주(연 50% 성장~100% 성장 그 이상): 이미 시장의 큰 관심을 받고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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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노트 (6-10)

6.위메이드 7.LG CNS 8.신세계 9.한국금융지주 10.대한항공 위메이드 1)영업레버리지 여부:B2C라면 판관비<영업익인가?:절댓값으로는 X. 비율로는 영업익성장이 더 가파름. 2)PER: 3개년 대비 현재/동종업종대비/성장성대비 *싼가? 현재 40,5년평균30,산업중앙값13,최고성장당시52배. 3)PBR(설비주인경우):자산구성과 가치, 지분가치 등 *안정적인가?: 4)ROE(초기 성장주인 경우):10이상이면 좋음(유지될 수 있는경우):41%/75%/83%(연도별) 5)실적의 형태:들쭉날쭉인가, 안정적 성장인가 *5개년 손익계산서 (전년도 동기대비 매출총이익 성장률 테이블 살펴볼것):안정적 성장 6)전년 동기대비 예측:계단식 장기보유인가(이미 수급,프리미엄있는 경우 多), 혹은 단기 하락대비 기저효과를 노리는가(안전마진 자신):계단식 장기보유(이미 프리미엄 받음) ​ ​ 예비종목군 1군 (산업분석+점유율+타이밍+실적 증가요인 유무+성장성 유무+성장성의 종류파악) 1)산업분석(밸류체인,주요주자) 2)점유율(과거,현재,미래) 3)타이밍(수급,가격대) 4)*실적 증가 요인 : 업황 개선, 공장 증설, 공장 가동률 상승(규모의 경제 실현 가능), 매출처 다변화, 제품 가격 인상, 제품군 성장기 진입, 경쟁업체의 쇠퇴, 해외 수출 증가, 원자재 가격 변동이 있는가? 5)*지속성(저속 성장주 + 안정성장주 + 중속 성장주) - 이 회사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가? - 비즈니스 모델(BM)이 안정적이며 이해하기 쉬운가? - 일정한 시장점유율,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는가? - 제품에 대한 경쟁력이 있는가? - 새로운 경쟁자가 있지는 않은가? - 사업의 진입장벽이 존재하는가? -6)확장성(안정성장주, 중속 성장주에서 고성장주, 초고속 성장주로 발전할 가능성 중점 분석) - 이 회사는 향후에 성장성의 폭이 커질 수가 있나? - 새로운 수요들을 창출할 수가 있나? - 동일한 성장 전략을 해외시장에서도 적용시킬 수 있나? - 회사의 성장성을 키울만한 신규사업군이 있나? -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한 기술 개선 가능성이 존재하는가? - 제품의 가격결정권이 일정 부분 존재하는가? 7)성장성의 종류에서 어디 속하고 어디로 갈 것 같은가 <지속 가능한 범위 내의 성장 속도(영업이익 기준)> ​ - 저속 성장주(연 5%내외 성장): 성장성은 떨어질 수 있지만 배당을 많이 준다면 OK. - 안정성장주(연 10%~15% 성장): 매년 일정한 성장을 해준다면 계단식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 중장기 주가 우상향. - 중속 성장주(연 15%~25% 성장):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한다. 일정한 실적 성장이 나와주면서 향후 고속 성장주, 초고속 성장주로 변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회사를 열심히 분석해서 고르는 게 중요할 것이다. 고속 성장주로 변모하는 시점에는 투자수익률이 극대화된다. ​ <지속 가능성이 낮아지는 범위 내의 성장 속도(영업이익 기준)> ​ - 고속 성장주(연 50% 내외 성장): 이미 주가에 프리미엄이 붙어있을 가능성이 높다. 향후 실적을 모두 꿰뚫어 볼 수 있을 정도의 분석이 가능하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비싸게 매수하는 것은 비추천이다. 실적예측 틀릴 경우에는 단기간 큰 하락 가능성 존재한다. - 초고속 성장주(연 50% 성장~100% 성장 그 이상): 이미 시장의 큰 관심을 받고 있을 것이므로 주가에 프리미엄이 많이 붙어있을 가능성이 높다. 실적 전망치에 근거한 주가 상승이 이미 이뤄진 경우가 많아서 실적이 무조건 잘 나와야 한다. 실적이 잘 나오지 않으면 단기간 큰 하락 가능성 존재한다. 실적이 잘 나오면 내년 실적 감익 여부에 신경써야 한다. 예상 계산 범위 -매출 4조3500억 고정(매출액 성장률 n% 유지가정) -영업이익률 30%고정 (1조 3천억) -당기순이익(법인세 -25%적용시 9750억) 고정, EPS=27,000원 -PER 시나리오별 67/45/25 가정 =180만원/120만원/67만원 현재가:99만원. 목표가 120,140,180만원 손절가 67만원 ​ ​ ​ 시장 컨센 계산범위들 -매출 -영업이익률(평균-중간값) -당기순이익(법인세-25%) 고정, EPS= (평균-중간값) -PER 시나리오별 LG CNS 1)영업레버리지 여부:B2C라면 판관비<영업익인가?:절댓값으로는 X. 비율로는 영업익성장이 더 가파름. 2)PER: 3개년 대비 현재/동종업종대비/성장성대비 *싼가? 현재 40,5년평균30,산업중앙값13,최고성장당시52배. 3)PBR(설비주인경우):자산구성과 가치, 지분가치 등 *안정적인가?: 4)ROE(초기 성장주인 경우):10이상이면 좋음(유지될 수 있는경우):41%/75%/83%(연도별) 5)실적의 형태:들쭉날쭉인가, 안정적 성장인가 *5개년 손익계산서 (전년도 동기대비 매출총이익 성장률 테이블 살펴볼것):안정적 성장 6)전년 동기대비 예측:계단식 장기보유인가(이미 수급,프리미엄있는 경우 多), 혹은 단기 하락대비 기저효과를 노리는가(안전마진 자신):계단식 장기보유(이미 프리미엄 받음) ​ ​ 예비종목군 1군 (산업분석+점유율+타이밍+실적 증가요인 유무+성장성 유무+성장성의 종류파악) 1)산업분석(밸류체인,주요주자) 2)점유율(과거,현재,미래) 3)타이밍(수급,가격대) 4)*실적 증가 요인 : 업황 개선, 공장 증설, 공장 가동률 상승(규모의 경제 실현 가능), 매출처 다변화, 제품 가격 인상, 제품군 성장기 진입, 경쟁업체의 쇠퇴, 해외 수출 증가, 원자재 가격 변동이 있는가? 5)*지속성(저속 성장주 + 안정성장주 + 중속 성장주) - 이 회사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가? - 비즈니스 모델(BM)이 안정적이며 이해하기 쉬운가? - 일정한 시장점유율,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는가? - 제품에 대한 경쟁력이 있는가? - 새로운 경쟁자가 있지는 않은가? - 사업의 진입장벽이 존재하는가? -6)확장성(안정성장주, 중속 성장주에서 고성장주, 초고속 성장주로 발전할 가능성 중점 분석) - 이 회사는 향후에 성장성의 폭이 커질 수가 있나? - 새로운 수요들을 창출할 수가 있나? - 동일한 성장 전략을 해외시장에서도 적용시킬 수 있나? - 회사의 성장성을 키울만한 신규사업군이 있나? - 지속적인 R&D ...
분석 (블로그)
2026. 06.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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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석 노트(1-5)

1.HD현대일렉트릭 2.삼양식품 3.에이피알 4.호텔신라 5.삼성전기 *내러티브 앤 넘버스 읽어보면서 매출원가고정대비 매출액 성장과 영업레버리지(영업이익률 성장,전년동기대비성장) 를 얼마나 잡는지(주로 공간적 관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나리오별 PER를 어떻게 주는지 알고 싶음. *홍진채 거인의 어깨 읽으면서 오컴의 면도날처럼 필요한 부분을 더 하고 싶음 *포즈랑 책 읽으면서도 마찬가지.. *EPS구할 때 세후이익이 아닌 당기순이익으로 구하는 것임! 주의. HD현대일렉트릭 1)영업레버리지 여부:B2C라면 판관비<영업익인가?: 22년 1분기,23년 4분기부터 본격성장하여 25년 4분기까지 2년간 꾸준히 영업레버리지 성장(판관비 잠김).22년부터 24년까지 매출총이익 성장률 40%,80%,70%.25년 33% 2)PER: 3개년 대비 현재/동종업종대비/성장성대비 *싼가? :20-30대를 유지하다가 현재는 45./동종업종은 중앙값 17정도/성장성 피크를 26년 4월(61)로 보면 조금 싼 듯. 3)PBR(설비주인경우):자산구성과 가치, 지분가치 등 *안정적인가? :평소 8-10수준이다가 현재 17. 4)ROE(초기 성장주인 경우):10이상이면 좋음(유지될 수 있는경우) :22년부터 성장해 22%에서 시작해 현재는 45%. 성숙기가 아니라 성장기에 있는 기업일까? //30%대 시장 컨센. 5)실적(매출총이익률/영업이익률)의 형태:들쭉날쭉인가, 안정적 성장인가, 현금쌓기형인가 *5개년 손익계산서 :안정적 성장이후 현금쌓기형이 되었다. 22년도 전까지 [재무비율-수익성비율]에서 10%/한자리대%였는데 매출총이익이 23년 3분기에 확 20%대로 뛰었고,24년 2분기에 30%로 뛰었다. 영업이익률은 23년 4분기 기점 확 20%로 뛰었고, 26년까지 계속해서 유지되고 있다. 6)전년 동기대비 예측:계단식 장기보유인가(이미 수급,프리미엄있는 경우 多), 혹은 단기 하락대비 기저효과를 노리는가(안전마진 자신) -전년도 2분기가 전년도 대비해서도 떨어졌고, 전년동기배기 성장률도 1%대였어서, 하락대비 기저효과 노릴 듯. 예비종목군 1군 (산업분석+점유율+타이밍+실적 증가요인 유무+성장성 유무+성장성의 종류파악) 1)산업분석(밸류체인,주요주자):전력기기 산업의 핵심 밸류체인은 원재료와 부품 조달->초고압 변압기·차단기·배전기기 제조->프로젝트 수주-> 납품·설치->사후 유지보수임. 당사는 변압기, 차단기, 배전반, 선박 전장품, 에너지 솔루션까지 폭넓게 다루는 기업. 올라운더형임. 주요 경쟁 축은 효성중공업, LS ELECTRIC, 일진전기, 산일전기, 대한전선. 북미 초고압 변압기 시장(AI데이터센터수요)에서 경쟁하는 중임. 2)점유율(과거,현재,미래): 3)타이밍(수급,가격대): 4)*실적 증가 요인 : 업황 개선, 공장 증설, 공장 가동률 상승(규모의 경제 실현 가능), 매출처 다변화, 제품 가격 인상, 제품군 성장기 진입, 경쟁업체의 쇠퇴, 해외 수출 증가, 원자재 가격 변동이 있는가? :만약 AI데이터 센터로 한다고 하면 업황개선을 통해 제품가격인상과 동시에 매출원가고정대비 매출 상승이 가능해보임. 수출기업이기에 환율적으로도 이득임.매출처는 현재 북미 중심이라 다변화 필요해보임. 5)*지속성(저속 성장주 + 안정성장주 + 중속 성장주) - 이 회사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가?:"장기적으로 미국에서 사업을 하면서 우량 고객을 많이 확보"관계자 - 비즈니스 모델(BM)이 안정적이며 이해하기 쉬운가?:변압기 자체 이해는 어렵지만, 전력을 제공한다는 점에선 쉬움 - 일정한 시장점유율,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는가?:현재 북미시장내 점유율 15%이고, 1등이라고 함. - 제품에 대한 경쟁력이 있는가?:아직 잘 모르겠음 - 새로운 경쟁자가 있지는 않은가?:북미 시장의 경쟁업체와 수요처 다변화에서 오는 경쟁업체 리스크 있겠지만 보류. - 사업의 진입장벽이 존재하는가?:"경쟁사 대비 품질과 납기 준수율이 월등히 뛰어난 편","장기고객확보" -6)확장성(안정성장주, 중속 성장주에서 고성장주, 초고속 성장주로 발전할 가능성 중점 분석) - 이 회사는 향후에 성장성의 폭이 커질 수가 있나?:AI데이터센터 업황이 앞으로 좋아진다면 PER60까지는 가능? - 새로운 수요들을 창출할 수가 있나?:"2026년 매출 목표를 4조3500억 원으로 제시했고, 986억 원 규모의 미국 765kV 초고압 변압기 수주도 공개했다" -영업이익 성장률은 생각보다 적을 수 있겠다. 전년대비 조단위 성장은 x. - 동일한 성장 전략을 해외시장에서도 적용시킬 수 있나?:북미 시장에서 이미 적용중 - 회사의 성장성을 키울만한 신규사업군이 있나?:유지보수 -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한 기술 개선 가능성이 존재하는가? - 제품의 가격결정권이 일정 부분 존재하는가?:AI데이터센터에서 분명 그러할 듯. 제품가격인상과 관세부담 수요처에전가함으로서 매출원가대비 매출성장 크다고 전망할 수 있을 것 같아보임. 7)성장성의 종류에서 어디 속하고 어디로 갈 것 같은가:25년도에 이미 프리미엄을 한번 받았는데....26년에 다시 중속 성장주에서 고속으로 갈 수 있을지 여부를 주목해야 할듯함. <지속 가능한 범위 내의 성장 속도(영업이익 기준)> ​ - 저속 성장주(연 5%내외 성장): 성장성은 떨어질 수 있지만 배당을 많이 준다면 OK. - 안정성장주(연 10%~15% 성장): 매년 일정한 성장을 해준다면 계단식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 중장기 주가 우상향. - 중속 성장주(연 15%~25% 성장):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한다. 일정한 실적 성장이 나와주면서 향후 고속 성장주, 초고속 성장주로 변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회사를 열심히 분석해서 고르는 게 중요할 것이다. 고속 성장주로 변모하는 시점에는 투자수익률이 극대화된다. ​ <지속 가능성이 낮아지는 범위 내의 성장 속도(영업이익 기준)> ​ - 고속 성장주(연 50% 내외 성장): 이미 주가에 프리미엄이 붙어있을 가능성이 높다. 향후 실적을 모두 꿰뚫어 볼 수 있을 정도의 분석이 가능하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비싸게 매수하는 것은 비추천이다. 실적예측 틀릴 경우에는 단기간 큰 하락 가능성 존재한다. - 초고속 성장주(연 50% 성장~100% 성장 그 이상): 이미 시장의 큰 관심을 받고 있을 것이므로 주가에 프리미엄이 많이 붙어있을 가능성이 높다. 실적 전망치에 근거한 주가 상승이 이미 이뤄진 경우가 많아서 실적이 무조건 잘 나와야 한다. 실적이 잘 나오지 않으면 단기간 큰 하락 가능성 존재한다. 실적이 잘 나오면 내년 실적 감익 여부에 신경써야 한다. [출처] 기업의 본질가치 조사 및 투자 적용 과정(심화 2편 - 성장성)|작성자 GSVI :22년에 초고속에서 25년까지 점차 내려와서 현재 고속으로, 성장속도가 살짝 늦추어진 경우이다. 26년 영업익 전년대비 성장률 30%정도인데 다시 중속 성장주부터 해서 고속 성장주로 이루어지는 게 가능할까? 사업내용과 실적 증가요인 분석해봐야 함. 매출-제품가격인상통한 레버리지 가능해보임/ 예상 4조 3500억 매출원가-고정 예상 매출총이익률-성장 예상 40%까지. 판관비-고정 예상(유지) 영업이익률(매출 인상에 따른 일시적/지속적 상승 가능해보임) 지속적 30%될 수 있을까? 영업이익금액 전년동기대비 성장률:중속 성장주이지 않을까 생각됨. AI나 전력 테마타고 다시 상승기대해볼 듯 (15-20% 예상) PER:AI테마 피크를 67로 잡고, 전력주를 45, 평소를 25((손절선)로 잡고 시나리오별 대응해볼 듯 함. 예상 계산 범위 -매출 4조3500억 고정(매출액 성장률 n% 유지가정) -영업이익률 30%고정 (1조 3천억) -당기순이익(법인세 -25%적용시 9750억) 고정, EPS=27,000원 -PER 시나리오별 67/45/25 가정 =180만원/120만원/67만원 현재가:99만원. 목표가 120,140,180만원 손절가 67만원 시장 컨센 계산범위들 -매출 -영업이익률 -영업이익금액 전년대비 -당기순이익(법인세-25%) 고정 -PER 시나리오별 삼양식품 ​ 1)영업레버리지 여부:B2C라면 판관비<영업익인가?: 2)PER: 3개년 대비 현재/동종업종대비/성장성대비 *싼가? 3)PBR(설비주인경우):자산구성과 가치, 지분가치 등 *안정적인가?: 4)ROE(초기 성장주인 경우):10이상이면 좋음(유지될 수 있는경우): 5)실적의 형태:들쭉날쭉인가, 안정적 성장인가 *5개년 손익계산서 (전년도 동기대비 매출총이익 성장률 테이블 살펴볼것) 6)전년 동기대비 예측:계단식 장기보유인가(이미 수급,프리미엄있는 경우 多), 혹은 단기 하락대비 기저효과를 노리는가(안전마진 자신):단기 하락대비 기저효과(최고경영자 증여로 인한 대규모 주식매도-증여세 부담으로 주가 하락) ​ ​ 예비종목군 1군 (산업분석+점유율+타이밍+실적 증가요인 유무+성장성 유무+성장성의 종류파악) 1)산업분석(밸류체인,주요주자) 2)점유율(과거,현재,미래) 3)타이밍(수급,가격대) 4)*실적 증가 요인 : 업황 개선, ...

종목군 지속적 업데이트

*퀀트나 재무검증을 통해 어떤 기업이 나왔어도, 그 기업만 집중하지 말고 기업이 속한 산업과 내 점유율, 전후방 산업을 공부해야한다. 주력 포트폴리오(관심&재무&능력범위&단기 급격하락or변화시점다가옴) 1차 예비종목군(관심&재무&능력범위) 2차 예비종목군(관심&재무) 1차 관심종목군(내 관심) 2차 관심종목군(시장 관심)
분석 (블로그)
2026. 06.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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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종합(가치평가론)

GSVI 분기별 재무 안정성과 영업 레버리지 변화구간 / 매출총이익 성장률 폭발구간 (반영시차) 개인적으로 주식투자를 19년 이상 해오고 있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시기에는 지금까지 좋은 투자 성과를 꾸준하게 쌓아갈 수 있었던 부분, 투자 과정들을 한 번씩 전체적으로 되돌아 보면서 깊이 생각해 보곤 한다. 투자 인생에 대한 복기 차원인데 가장 과거 시점으로 되돌아가게 되면 결국 나는 피터 린치 월가의 영웅과 같은 개인적인 투자 바이블을 일찍 접하고 계속 정독하면서 투자 마인드, 투자 방향성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었고, 튼튼한 투자 기본기를 갖추기 위해 산업 공부, 기업 공부, 회계 공부 등을 투자 초중기부터 병행했던 것이 기본기를 잘 갖추고 투자 수익의 연속성 확보에 기틀을 다지는데 큰 역할을 해주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주식투자를 항상 깊이 생각하고 공부하면서 진지한 마음으로 해오고 있는데, 성과가 쌓여가는 시점부터는 심리적인 편안함과 즐거움으로 변화되는 과정도 직접 경험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투자 기본기를 제대로 갖추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 것이고, 투자 초중기에 계신 분들이 읽으면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글을 시작한다. [출처] 주식투자에 대한 기본기를 잘 갖추고 진지한 마음으로 계속 해나가길...|작성자 GSVI *1. 튼튼한 기본기 중요성: 산업-기업-회계 공부 3박자 나의 경우에는 오랜 과거부터 현재까지도 투자 기본기를 잘 갖추는데 있어서 가장 필수적인 부분이 분기보고서를 제대로 잘 읽기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가치투자를 제대로 해보고 싶은 투자자라면 기본적으로 분기보고서, 사업보고서들을 볼 때 각종 재무제표 주석까지 읽어내는데 무리가 없을 정도의 회계 공부가 되어 있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만약에 투자자가 공장 가동 상황, 원재료 가격변동 현황, 매출액, 매출원가, 매출액 총이익률(GPM), 판매관리비 현황 및 추이,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등의 전반적인 변화&추이 등을 제대로 분석할 수 있다면 향후에도 꾸준히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회사들을 발굴하는 것이 좀 더 수월해질 것이다. 이를 통해 실제로 투자 성공 사례, 좋은 투자 경험들이 쌓이고 전방 산업의 성장 가능성, 비즈니스 모델의 확장성, 기술력&진입장벽 등까지 중점적으로 분석하게 되면 장기적으로 실적 성장이 크게 일어날 수 있는 성장주, 가치주 등을 초기 발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개인적인 투자 성공 사례들을 생각해보면 안정적인 실적, 안정적인 재무구조에 플러스 알파(성장성, 기술력, 비즈니스 모델)가 될 수 있는 회사를 찾다가 발견하는 경우가 많았고, 일부 기업들은 지금도 10년 이상 꾸준히 투자 성과들을 쌓아주고 있는 초장기 투자회사들로 성장하여 장기 동행할 수 있게 되었다. [출처] 주식투자에 대한 기본기를 잘 갖추고 진지한 마음으로 계속 해나가길...|작성자 GSVI *2. 분기보고서상 안정적인 실적(손익계산서)과 재무구조(재무상태표)에 플러스 알파(성장성 기술력 비즈니스 모델) 그리고 또 하나의 유용한 팁이 있다면 일정한 매출액 증가 수준(BEP(손익분기점)돌파 구간: 영업레버리지 확대 구간)을 넘어갈 때 판매관리비(고정비: 비용 관리)가 크게 늘어나지 않으면서 영업이익이 상당폭 증가하는 시점을 어느 특정 기업에서든 찾게 된다면 실제 기업의 실적이 크게 성장해 나가면서 주가까지 크게 상승하는 구간을 투자자가 어느 정도 예상하고 선점하는 부분도 가능해질 것이다. 다만 이 수준을 제대로 알아내기 위해서는 몇 년치 이상의 분기보고서들을 모두 동시에 모니터에 띄워놓고 비교해 봐야 할 것이고, 전방 산업의 사이클 파악까지 되어있다면 좀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이런 형태의 관찰&종목 발굴까지 가능해진다면 투자자는 해당 기업을 단순하게 한 번이 아닌 지속적으로 장기보유&매매를 병행하면서 수익을 계속 쌓아나가는 일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나도 이런 과정을 통해 발굴된 기업들 중에서 초장기 투자 기업이 나오기도 했고, 현재는 오랜 과거에 이익실현을 완료하고 관심종목군에 편입해서 그냥 지켜보는 회사들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중장기 투자 성과가 매우 좋은 편이었다. 그래서 투자자는 매출액이 늘어날 요소들인 공장 증설, 신규 사업 진출, 신제품 출시, 신규 고객사 확보, 해외 시장 진출 등의 상승 촉매(모멘텀)를 가지고 있는 회사들을 관심종목군에 편입해놓고 매출액 증가, 원가 관리(원자재 가격변동, 납품가 변동, 환율 변동), 비용 관리 여부 등을 좀 더 면밀히 분석하고 제대로 관찰하면서 시간을 보내야 할 것이다. [출처] 주식투자에 대한 기본기를 잘 갖추고 진지한 마음으로 계속 해나가길...|작성자 GSVI *3. 만약 식품 사업을 분석한다면 판관비가 더 이상 안 늘고 고정돼도, 매출액이 느는 것과 영업이익이 비례해 증가하는 구간을 찾으면 꽤나 오를 주식 선점이 가능해질 듯. 이를 위해서 몇 년치 이상 분기보고서(valley ai에서 쓸 수 있는 기능)를 통해 띄워놓고 비교함과 동시에 화장품 전방 산업의 사이클을 파악해 이익반영기간을 본다면 좀 수월할 듯. 가능한 한 파브라이처럼 제일 과거의 것부터 현재까지 살펴보자. 또한 투자의 기본기를 잘 갖추는데 꼭 필요한 것이 가장 원초적이지만 바로 투자자의 눈과 귀 그리고 머리(관찰, 경청, 생각)다. 투자자는 항상 본인이 사용하는 제품과 서비스들을 살펴보고 본인과 주위 사람들의 소비 패턴 변화,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좀 더 나아가서는 사회적인 새로운 변화의 흐름들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것들이 실제로 기업, 산업들에 가져올 변화들도 생각하면서 본인의 주식투자에 접목시켜서 관찰해보거나 직접 투자까지 해보는 시도를 꾸준히 해보면 좋을 것이다. 누군가는 어떤 인기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하면서 그냥 특별한 생각 없이 이용하고 넘어가기도 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매번 그 새로운 인기 제품과 서비스를 집에 와서 회사를 찾아보고 전자공시시스템에 들어가서 어느 정도 매출을 올리고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실제로 그 성장의 폭과 이익 기여도를 계산해 보는 그 작은 차이가 투자자의 미래에 있어서는 상당히 큰 차이를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습관화한다면 투자에 있어서 굉장히 큰 도움이 된다. 쉬운 예시를 들자면 어떤 사람은 불닭볶음면을 먹으면서 대체적으로 그냥 넘어갔겠지만 또 다른 사람은 불닭볶음면의 제조기업인 삼양식품의 매출 추이를 직접 검색해 보거나 향후 해외 진출의 가능성 등을 생각(수출데이터 추적, 판매량 확대 과정 추적)하면서 어느 과거 시점에 매수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물론 음식료 섹터의 경우 대체적으로 내수에 치중되어 있고, 실제로 특정 제품이 해외 진출에 성공한 경우에도 매출액, 이익 기여도가 돋보이지 않는 경우들이 좀 더 많아서 해당 사례는 상당히 드문 사례 중에 하나일 것이다. 다만 이런 부분까지 감안하더라도 사실 해당 사례에 있어서 투자 기회는 모든 투자자들에게 동등하게 열려있었던 것(나도 매수 못함: 해외 시장 확장 가능성 간과, 라면 회사에 대한 편견(가격 인상 어려움))이다. 이런 예시처럼 다양한 성공 사례들은 다른 업종들에서도 확인할 수가 있을 것인데 특히나 투자자가 강점이 있는 투자 섹터의 경우라면 좀 더 이른 시점에 변화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고, 분기보고서 읽기, 증권사 리포트 읽기, 주기적인 IR 담당자와의 소통, 기업 탐방(가능할 경우)등을 통해서 체크할 수 있는 부분들을 꼼꼼하게 확인한다면 투자 성공의 크기와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출처] 주식투자에 대한 기본기를 잘 갖추고 진지한 마음으로 계속 해나가길...|작성자 GSVI *4.위 생각들과 연결했을 때 삼양식품의 분기로 나누어 본 재무구조와 실적(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판관비 대비 매출액과 영업레버리지가 많이 열려있다면(즉 판관비는 +셈이라면 영업익이 x셈일때) 매수해볼만한듯 실제로 이런 과정들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가 분기보고서에 나타나는 시기, 분기보고서에 나타나는 변화가 주가에 반영되는 시기 등을 투자자 스스로가 예측하고 용기를 내서 일정 비중 이상을 선취매(선점)하는 과정을 잘 진행하게 된다면 특정 종목에서 다른 투자자 대비 심리적인 우위를 가지고 중요한 주가 상승기에도 충분히 인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5루타, 10루타를 경험할 수 있는 소위 인생 주식을 만날 수 있게 되는데 개인적인 경험상으로는 그런 투자 기업들이 자산의 점프, 자산의 퀀텀 점프 구간에서 큰 도약력의 원천이 되어주었다. 그리고 과거부터 기업 탐방 관련(개인투자자 입장)해서 질문을 주시는 분들이 꽤나 있었는데 IR 담당자와 주기적으로 통화를 하면서 친밀도가 일정하게 생긴 경우에 요청할 수도 있을 것이고, 그것이 쉽지 않다면 주주총회를 직접 찾아가서 이후의 탐방 약속을 잡아보는 것(거절 사례 적음)도 좋을 것이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투자자가 탐방을 간다면 스스로가 예측하는 일정한 내부 변화 예측의 시점에 가보는 것이 좋을 것이고, 단순하게 일부 변화만을 찾기 위해서 이곳저곳 다수의 기업들에 탐방을 가는 것은 선호하지 않는 편이다. 양적인 측면(개수 채우기, '할 일은 했다')에서는 만족할지 모르겠으나 질적인 측면이 충분히 보장이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효율성의 측면에서 봤을 때 어느 정도 확신이 생기는 시점에 찾아가서 질적인 측면까지 충분히 가져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한다. 개인차가 있긴 하겠지만 선택과 집중이 분명히 요구되는 부분으로 판단하고 있다. ​[출처] 주식투자에 대한 기본기를 잘 갖추고 진지한 마음으로 계속 해나가길...|작성자 GSVI *5.그리고 영업레버리지로 얻을 실적의 결과가 손익계산서에 반영될 시점과, 그 시점에서 주가에 반영되는 시기를 과거 비슷한 사례들을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예측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100개 이상은 봐야 귀납적이지 않을까) (***)주식시장에 들어와서 투자자 본인의 인생과 경제적인 능력을 크게 성장시키고자 한다면 흥미, 재미 정도의 수준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진지하게 본인의 시간과 노력을 정말 온전히 쏟아부었을 때 행운, 타이밍의 요소들까지 함께 더해지는 시점에 큰 성장이 가능해진다. *Valley에서 연역을 배우고 사례귀납을 하던, Blog에서 본 글들로 귀납적으로 올라가던, 100개 이상의 기업을 분기보고서부터 제일 과거시점부터 올라가면서 여러 특징들을 잡아내는 노력필. [출처] 주식투자에 대한 기본기를 잘 갖추고 진지한 마음으로 계속 해나가길...|작성자 GSVI 적용해본 커스텀 차트[종목조회-하이라이트-커스텀차트] 영업이익-판관비-주가를 동시에 띄우고, (주가는 y축1&꺾은선그래프, 영업이익과 판관비는 y축2&막대그래프) 영업이익이 판관비를 넘기는 손익분기점과 동시에 해외로 시장 판로를 새로 개척했음에도 판관비가 고정되어 잘 올라가지 않는 "영업레버리지"의 아름다운 모습을 삼양식품003230에서 볼 수 있었음. 특히 비율이 아니라 절대값으로 설정해야 영업이익과 판관비 비교가 의미있어졌음.(영업이익 증가정도)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2023년 2분기에 처음으로 영업이익이 판관비를 넘기면서 엄청나게 이익이 상승하는데, 여기서 2분기정도 이후부터 주가도 엄청나게 프리미엄을 받았다. 반면 판관비가 상승하게 된다면 엄청난 주가의 하락이 2분기 정도 뒤에 떨어지는 사례도 발견했다.위메이드112040. 영업레버리지를 쓰는 이 방법의 적용범위가 B2C일 것 같고,(왜냐면 소비자 대상인데도 인건비와 광고비 더 이상 안들어가도 된다는 말은 자체 마케팅이 되어서 매출-영익이 그대로 느는 것이기에) B2B는 판관비보다는 매출원가를 줄이는게 더 중요할 것 같아서 잘 적용되지 않을것같다. 분기보고서 열고서 실질적 파악할 부분들(B2B/B2C,매출액/영업익) 개인적으로 주식투자를 오랜 기간 동안 해오면서 크게 느끼고 있는 것은 기업의 주가와 기업 내재가치의 변화는 중장기적으로 수렴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상당 기간 동안 시장의 무관심과 오해 등으로 인해서 불일치하는 경우들이 발생하기도 한다. 가치투자자들의 경우 대체적으로 그 기간을 보유하면서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만약에 종목 선택, 매수 시점에 있어서 큰 문제가 없다면 분명히 좋은 수익을 가져다 주겠지만 종목 선택, 매수 시점에 일부분 문제가 있었다면 만족스러운 수익을 얻지 못하거나 실패할 수도 있는데, 그렇게 된다면 기회비용(시간, 돈)의 문제가 발생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주식투자 초기 이후(2009년)부터 기업의 실질적인 내재가치의 변화들을 가져다주는 투자 기준이나 변화 과정에 놓인 기업과 산업들을 열심히 공부하면서 비슷한 변화 과정에 있는 회사들을 선취매(선점)및 지속 분할 매수하는 전략을 통해서 기다림의 시간을 점차 줄여 가고자 노력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매출액의 지속 증가, 영업이익의 지속 증가는 기업의 실질적인 내재가치의 지속 상승을 가져왔고, 단기간에는 만들기 힘든 수준의 큰 성과를 중장기 투자를 통해서 직접 경험하게 되었고, 오랜기간 동안 좋은 성과를 누적시킬 수 있었다. 결국 이런 투자 성공 사례들이 생기게 되면서 좀 더 인내하고 기다릴만한 심리적인 여유가 생겼고, 기업과 산업의 변화를 보는 안목도 천천히 성장해 가면서 좋은 기업을 초기 선점하는 사례들을 주기적으로 만들 수가 있었다. ​[출처] 주식투자 - 투자 성과를 앞당기기 위해 투자자가 파악해야 할 부분들|작성자 GSVI *1.영업 레버리지가 발생할 수 있는 변화를 가리키는 구간범위 찾기. 그리고 용기내서 선취매하기. <매출액 증가 요인> ​1. 제품 수요의 지속 증가(공급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 및 비용 증가, 산업 내 경쟁 강도 증가 여부 확인) * 2. 제품 가격(P)의 상승(원자재 가격 변화가 판매가에 연동되는지 체크, 가격 협상력 존재 체크) * 3. 고객사의 다변화(기존 고객사와의 협력관계, 새로운 고객사 확보 여부, 기존 고객사의 납품 밴더 다변화 가능성 체크)* 4. 해외 시장 신규 진출(초기 비용 발생, 실패 가능성에 대한 확인) *삼양식품 5. 신제품 출시 or 신사업 진출(고정비 증가 요인이기도 하므로 지속적인 관찰 필요) * [출처] 주식투자 - 투자 성과를 앞당기기 위해 투자자가 파악해야 할 부분들|작성자 GSVI * <영업이익 증가 요인> ​1. 제품 판매 증가에 따른 이익 증가(판매량 증가(공장 가동률 상승, 설비 증설 진행)에 따른 고정비 증가분의 상쇄가 이뤄지면 Good) 2.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이익 증가(스프레드 감소시 이익 급감 가능성, 일정 기간 지속성 여부 확인) 3. 고객사 다변화에 따른 이익률 방어 및 공장가동률 상승(매출처 다변화: 중장기적인 매출 증가 및 이익률 유지에 기여, 특정 고객사 편중시 CR(단가 인하) 요구 가능성 증가) 4.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한 신제품 개발, 신규 시장 발굴(생산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연장 및 이익률 증가) 5. 해외 시장 진출, 신제품 출시, 신사업 진출에 대한 성공 확인(확장 가능성 확인되면 주가 멀티플 큰 폭 상향 가능) ​*투자 기업을 B2B(기업 간 거래), B2C(기업과 소비자간의 거래) 회사로 나누어보면 투자자가 중점적으로 살펴봐야 할 부분들이 조금은 달라질 것이다. B2B: 전방 산업의 유지 및 성장 가능성(업황 사이클 체크), 신규 공장 증설 여부, 납품사와의 협력관계, 납품사별 납품 비중, 납품가-원자재 가격 연동 여부 B2C: 직접 생산 or 위탁 생산 여부, 소비자들의 사용 후기 및 사용 만족도, 지속적인 사용 필요성 존재 여부,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1회성 소모품 or 재구매 가능성, 재구매 주기 파악 [출처] 주식투자 - 투자 성과를 앞당기기 위해 투자자가 파악해야 할 부분들|작성자 GSVI <영업이익 증가 방해 요인> ​1. 제품 수요의 감소 및 확장 가능성 제한(B2B: 전방 산업 성장 여부, 경쟁사 진입 여부, B2C: 소비자 수요 감소, 제품 매력도 감소, 미투제품 등장) 2.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 증가(원자재 가격-납품 가격 연동성) 3. 공장가동률의 감소(매출액 감소, 고정비 유지: 영업이익 규모 감소 or 영업적자 전환) 4. 단가 인하 요구(납품 물량 증가시: 단기 매출액 증가, 단기 영업이익 감소, 장기적 업황 활황시: 영업이익 크게 증가(지속 증설 가능), 장기적 업황 불황시: 영업이익 크게 감소 or 적자 전환) 5. 납품 밴더 이원화, 경쟁사의 등장(경쟁 강도 증가, 제품 가격 하락 압력, B2C의 경우 광고선전비 증가) [출처] 주식투자 - 투자 성과를 앞당기기 위해 투자자가 파악해야 할 부분들|작성자 GSVI 앞서 언급한 것처럼 투자 기업의 주가 변화는 중장기적으로 실적의 변화와 거의 유사하게 흘러간다. 그렇기 때문에 가치투자 베이스의 투자자라면 이전의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투자 초중기부터 산업의 성장성과 변화 과정을 파악하고자 산업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그 속에서 변화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좋은 기업들을 선별해놓는 기업 분류 및 발굴 작업을 최우선적으로 해야할 것이다. 그 이후 유망 산업, 유망 산업 내 선별된 기업군 등에 대한 추적 및 관찰 작업을 병행하면서 투자 시점을 판단하고 선점 작업(분할매수 선호)을 진행하면 될 것이다. 만약에 투자자가 투자 성과를 좀 더 앞당기고자 한다면 투자자가 실제로 투자금을 투입한 후 기다리는 시간보다 투자 이전부터 관찰하면서 지켜보는 시간을 점진적으로 늘려가야 한다. 기업의 실질적인 변화의 과정은 우리의 생각보다 길기도 하고, 투자자인 우리가 제어할 수 없는 투자 기업 내부에서 변화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중간에 시행착오들이 발생하기 마련이므로, 효율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투자 가능 Pool(매수가능 기업리스트)을 일정하게 만들어놓고 지속적으로 기업을 관찰하고 추적하는 작업을 계속 하면서 짧게는 몇 개월 길게는 수년간 좋은 투자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서 유심히 지켜봐야 할 것이다. ​[출처] 주식투자 - 투자 성과를 앞당기기 위해 투자자가 파악해야 할 부분들|작성자 GSVI *반영 시간이 너무 길어질까봐 걱정했는데, 그런 경우에는 미리 pool을 만들어두고 변화의 기간 내에서 포착함 필. 적용해본 점 B2C기업에 확실히 판관비<영업이익 절대액을 넘기고, 몇분기(2분기) 뒤에 주가에 반영되는 패턴? 사례들을 찾는거는 Valley insight활용해서 여러 개 긁으면 된다. 섹터마다 반영시간이 다른걸까에 대한 생각. 사람들의 컨센은 주로 기존의 고정관념이나 아예 반대로 Event때문인데, 삼양식품은 고정관념이 세서 해외매출 반영이 조금 느렸고, SAMG는 이벤트(티니핑)이 세서 반영이 빨랐던 걸까? 여러가지 종합적 코멘트 주식투자를 통해서 자산을 지속적으로 계속 쌓아나가는 일은 모든 투자자들이 직접 경험해오고 있겠지만 굉장히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다만 오랫동안 가치투자를 베이스로 주식투자를 해오면서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은 어느 정도 투자 수익의 연속성이 확보되는 시점부터는 자산이 쌓여가는 속도가 상당히 빨라진다는 부분이다. 그래서 오늘은 개인적인 투자 경험들을 바탕으로 자산이 쌓여가는 속도를 높여주었던 몇 가지 요소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 1. 투자자 본인이 자신있는 투자 섹터, 본인만의 확실한 투자범위(*매우 중요*) ​ 주식투자 초중기부터 투자자 본인에게 잘 맞으면서 흥미도가 높은 업종군들을 찾고 추적&관찰하는데 시간을 많이 할애하게 되면 자신 있는 섹터, 잘 아는 기업들이 생겨나게 되는데 투자 수익의 연속성 확보에 있어서 해당 기업들은 중추적인 역할을 주로 담당하게 된다. 식품기업(영업레버리지)중심 관심많음. B2B도 몇몇 산업 필수로 공부해야.. ​ 주력 포트폴리오, 비주력 포트폴리오, 1차 예비종목군(코스피) , 1차 예비종목군(코스닥), 2차 예비종목군(코스피), 2차 예비종목군(코스닥), 1차 관심종묵(코스피), 1차 관심종목(코스닥), 2차 관심종목(코스피), 2차 관심종목(코스닥) *포폴/예비종목군/관심종목 ​ 개인적으로 현재 이용하고 있는 증권사 HTS 상에 등록되어 있는 그룹 형태를 그대로 가져온 것인데, 투자자 본인의 투자 기준에 따라서 투자가능 기업들을 선별한 후 단계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나가는 것이다. 추가적으로 주기적인 업데이트 작업(실적, 성장성, 모멘텀, 성장 경로 유지 여부 체크)들을 통해서 실제 바로 투자가 가능한 기업들은 예비종목군에 편입하고, 새로운 신규 발굴 종목들은 관심종목군에 편입하여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지켜본 후 예비종목군 리스트 업데이트에 활용하는 것이다. 투자 이전에 희망매수가 밴드를 정해두고, 하락장, 폭락장에서 포트폴리오에 편입(분할매수)하면 될 것이고, 특히나 기존 종목의 이익실현 이후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진행할 때 새로운 대안을 찾는데 필요한 시간을 많이 절약시켜주기 때문에 효율적인 투자가 가능해질 것이다. 이처럼 투자자 본인이 자신 있는 투자 섹터, 본인만의 확실한 투자 범위가 갖춰질 경우에는 즉흥적인 투자가 줄어들어 투자 실패의 크기, 투자 실패의 가능성을 크게 낮출 수 있고, 성공의 연속성을 갖추는데 있어서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연평균 수익률 달성을 통한 복리의 마법 효과로 자산이 쌓여가는 속도를 크게 높여갈 수 있게 될 것이다. [출처] 주식투자에서 자산이 쌓여가는 속도를 높여주는 몇 가지 요소들|작성자 GSVI *여러 후보군 Pool을 평소에 만들어둠으로서(체계별로 나누어둠으로서) 포트폴리오의 효율적 편입과 뇌동매매 방지. 2. 투자 비중 높이기(확신이 드는 경우 집중 투자(투자비중 30~50%), 초집중투자(투자비중 80% 이상)유의, 레버리지 투자X) ​ 투자자는 특정 기업들에 투자 비중을 집중함으로써 단기간에 수익률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물론 투자 비중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근거는 오랜 관찰&실적 추적&산업 공부&회사와의 주기적인 소통이 되어야 할 것이다. 본인의 투자아이디어를 기반에 두고 기업분석, 산업분석, 밸류에이션 평가를 진행하고 희망매수가 밴드 내에서 매수한 이후에는 기다릴 줄 알아야 할 것이고, 실질적인 변화의 시점이 보이게 되면 투자 비중을 높여서 집중투자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다만 그 변화의 시점을 투자자의 생각처럼 아주 정확하게 매번 맞출 수는 없으므로, 초집중투자(투자비중 80% 이상), 고레버리지 투자는 지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개인적인 투자 경험상으로는 초집중 투자, 고레버리지 투자는 제대로 적중될 시에 자산의 퀀텀 점프를 가능하게 만들어 줄 수 있지만 목표가 설정, 이익실현 계획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고 무지성 보유를 통한 자기 만족감(자만심, 안일함)에 빠지는 경우 그 이후 높아진 주가 변동성으로 인해 상당 수익을 다시 반납하게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는데 그에 따른 큰 상실감, 후회의 감정이 생겨서 한동안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초집중 투자보다는 집중 투자를 주로 실행하되 세부적으로 목표가를 정해두고 기계적으로 이익실현의 과정을 진행해 주는 부분이 필요할 것이다. [출처] 주식투자에서 자산이 쌓여가는 속도를 높여주는 몇 가지 요소들|작성자 GSVI *초집중투자(비중80%)이 특히 내게 힘든 이유는 심리적 불편함(거리낌,메스꺼움)이 생기기 때문. 오르면 올라서 빨리 팔아버리고, 내리면 빨리 손절해버린다. 결국 시나리오의 중간에 끊어버리는 실수 저지를 듯. 진짜 확신이 있는 종목에 30-50%정도 싣지 않을까? 3. 투자 트렌드(메가 트렌드, 시장에서 유행할 수 있는 섹터)변화에 대한 생각하기&사회의 변화, 본인과 주변 라이프 스타일 변화, 소비 패턴 변화 관찰하기 ​ 개인적인 투자 경험들을 생각해 보면 큰 투자 성과를 얻게 된 경우들은 대체적으로 좋은 투자아이디어에서 출발되었다. 그래서 나의 경우에는 평소에 미래에는 어떤 산업, 기업이 유망할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자주 가진다. 그 속에서 어느 기업들이 크게 성장해 나갈 수 있을지를 스스로 공부하면서 찾아보고 분석한 이후 관심종목군에 편입하고 관찰해나가는 작업들을 해나가는데 매수가능 리스트, 관심종목군 리스트를 견고하게 유지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 그리고 사회의 변화, 투자자 본인과 주변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 소비 패턴 변화에 대해서도 관찰해 보고 그 과정에서 좋은 투자아이디어가 있다면 실제 본인의 투자에도 적용해 보면 좋을 것이다. 이렇게 조금은 사소해 보일 수 있는 크고 작은 관찰의 과정, 생각의 과정들이 훗날에는 큰 투자 성과로 이어지는 좋은 투자 씨앗의 역할을 해줄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생각하는 연습을 투자 초기부터 해나간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만약에 그런 부분들이 발전하여 좋은 투자 과정, 투자 성공 사례들이 차곡차곡 쌓이게 될 경우에는 장기적으로 일정한 통찰력을 갖춘 투자자가 되어서 큰 투자 기회를 주기적으로 선점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투자자로써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며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출처] 주식투자에서 자산이 쌓여가는 속도를 높여주는 몇 가지 요소들|작성자 GSVI *사회주변에서 발견한 좋은 현상들과 관련된 기업들을 바로...

Event보다 History에 집중할 것.

알바트로스:20년(주식승부수),04년 파산(-12억8천,100%손실),15년 주문실수(-69억7천만원,60%손실) GSVI:11년,17년(바이오포모),23년 포즈랑:13년,14년,17년,19-21년,22년,26년 간동:21년(위메이드),22년(플레이위드) 2012-2022 코스피 코스닥 횡보장 -1990 -1991 -1992 -1993 -1994: (알바트로스 주식입문) -1995 -1996 -1997 -1998:IMF,코스피 코스닥 -1999:IT 붐,코스닥 불장 (알바트로스 파생입문) -2000:IT 붕괴,코스피 코스닥 대폭락 -2001:9-11테러,SnP(-18%) 하락 -2002:약세장 지속(-20%) -2003: (알바트로스 마지막 주식 다짐) -2004: (알바트로스 선물파산,시스템 트레이딩 입문,-12억8천만원,100%손실) -2005:SnP500불장 -2006:흐름장 (GSVI 주식투자시작,원금270만원) -2007:한국 가치주 주가 폭등,SnP500불장 (GSVI 주식투자 1년차,가치주로 꽤 시드머니 마련) -2008:10월 금융위기,코스피 코스닥 SnP500 모두 급락 (알바 옵션수익높음에 자만,손절선-30%도달,주식승부수) (GSVI 투자 2년차, 원금 2500만원) -2009:차화정,코스피 하반기부터 회복장 (알바 수익) (GSVI 투자 3년차,소외장, 원금 5000만원 이상) (포즈랑 자영업중) (간동 증권자격증 취득,주식 관심) -2010:차화정(대형주)강세,코스피 양극화장 코스닥 (알바 수익,자문사 설립) (GSVI 4년차,자산증식 조급함,슬럼프 구간) -2011:중소형주(소부장)살아나던 장,코스피 상반기까지 회복장,9월 하락장 (GSVI 5년차,2년전대비 4x,6월 1억 달성,자산증식 조급함,슬럼프구간) -2012:비트코인유행&대형주 꺾이고 중소형주 살아나던 시장(현대차벤더,스마트폰,반도체소부장국산화) (GSVI 가치투자 중기 6년차, 원금 3억 이하,2-4종목 집중투자) (포즈랑 30대후반에 투자시작,2012년 하반기부터,+15%,차화정 소외 두려움과 전업시기 늦음 아쉬움) -2013: (알바트로스 시스템 트레이딩 수익주던 논리 망가짐, 새로운 방법 찾아야 했을 때) (GSVI 가치투자 중기 7년차, 원금 3억 이상) (포즈랑 +70%) -2014: (알바 지윤이에게 자금 위임) (GSVI 가치투자 중기 8년차, 약 슬럼프) (포즈랑 +70%) -2015:파생시장축소,아시아증시폭락사태,코스피 8월 급락장 (알바트로스 주문실수로 예정-10억에 -59억 7천만원까지 총 -69억 7천만원 날림.-60%. 현금은 그래도 있었음) (GSVI 중기 9년차,약슬럼프와 매도기준확립,4-5억자산,레버리지꼈었는데 8월이후 10개월 회복 소요) (포즈랑 +15%) (간동 회사취직,주식투자 본격시작) -2016: (GSVI 주식투자경력10년,증권사 취직실패,자산대략5억) (포즈랑 +15%) (간동 +15%,지속적 월급납입,6천2백->7천1백) -2017:바이오&반도체&2차전지 호황 / 코스피 코스닥 (알바 자문사 폐쇄, 알바 주문실수 1년8개월만에 회복. 저레버리지로만.) (GSVI전업투자시작,투자11년차,10억달성) (포즈랑 +80%) (간동 1억 달성) -2018:테슬라 태동&반도체 서버 싸이클/ 코스피 10월 하락장 (GSVI:성과 시장대비 나쁘지 않았음,투자12년차,기존 종목 바텀업,13억이상) (포즈랑 +0%보합) (간동 +12%:2월(-5%),4월(17%),5월(11%),10월(-12%)) -2019:코스닥 흐름 (GSVI 투자13년차,20억 이상 달성,점차 계좌 분산화,2차전지업종 바스켓형태로 대량매수,6월 아파트 분양권매수) (포즈랑 +80%) (간동 +30%,총 자산2억2천 :1월(10%),3월(21%),4월(-7%),5월(-4%),12월(5%)) -2020:코로나와 QE, 3월 코스피 급락 4월부터 코스피 회복장 (알바 주식 승부수) (GSVI:20년 상반기 심리적인 큰 흔들림, 현금 소진후 기다림,2차전지 하반기에 좋은 수익,9월 아파트 매수,배당주) (포즈랑:+100%) (간동:+30%,총자산 3억: 1월(-6%),3월(-40%->-21%),4월(18%),7월(11%),11월(11%)) -2021:하반기까지 코스피 회복장 (GSVI:투자 15년차,2차전지 하반기까지 좋은 수익) (포즈랑:+50%) (간동+519%총자산 3억->15억:1월(20%),3월(10%),8월(23%),9월(33%),10월(161%),12월(-7%)) -2022:코스피 하락장 (GSVI:투자16년차, 일정하게 좋은 수익,2차전지, 반도체, 음식료, 의류, 유통, 신재생에너지, 건설, 금융 홀딩) (포즈랑 -5%) (간동:1월(-12%),6월(-16%),10월(-10%)였지만 12월에 종목선정덕분에 연3%로 마감) -2023:이차전지장, 코스피 상반기 회복장, 하반기 하락후 연말 급등(공매도 금지) (알바 주식완전히 마무리) (GSVI:투자17년차, 23년 전체 아주 큰 투자성과,8월(-1억),9월(-2억)이었지만..) (포즈랑+15%) (간동:+28%:9월(-27%),10월(-24%)) -2024:코스피 상반기 상승 및 보합(밸류업기대감), 하반기 하락장 (GSVI:투자18년차, 24년상반기 집중적 성과) (포즈랑+15%) (간동:+40%:1월(-19%),2월(-8%),7월(-7%),11월(-24%)) -2025:조방원,코스피 상반기 보합장, 하반기 불장 (포즈랑 상반기까지 +30%) -2026:반도체,코스피 상반기 양극화불장 코스닥 상반기 횡보 (GSVI 투자 20년차) (포즈랑 시장변화에 대한 받아들임의 고통. 인정함,+30%) (간동 -2027 급등케이스) <횡보하다 급등>*1999년-2000년 코스닥 불장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했을까 (내 고민:오히려 26년장이 더 쉬울수도.이땐 테마가 IT중소형(코스닥)중심장세였고, 대형주(코스피)는 하락시에 덜 깨질 수 있었을 것. 고민이 많았을 것 같다) <급락이후 급등>*20년4월-21년상반기 대상승장에서 비중 어떻게 가져갔나? (간동:2차전지 테마를 따라가기보다는 자신 능력범위대로 소비재,중소형주와 코로나 수혜주,게임주 중심으로 구성) (간동:비중부분에서도 아무리 확신있어도 최대30%로 하려고 했고 위메이드가 50%넘었을 때는 불편해서 덜어냄) <횡보하다 급등>*25년4월 -26년 상반기 대상승장에서 비중 어떻게 할것인가 (내 고민:대형주가 급락시 덜깨지니 대형주를 가져갈까? 아니면 중소형이라도 싸보이는 종목?) (의교창:대형주가 애초에 더 매력적이고 동시에 더 싸다. 동시에 테마도 대형주 중심장세(코스피중심)) (포즈랑:해외 피어와의 비교가 의미있는 것으로 변화?) (GSVI:) (간동:26년초반에는 바이오50 반도체30정도였는데, 6월에는 반도체여러섹터60,구리(전력)40으로 구성) 급락케이스) <횡보이후하락>*20년 3월 횡보장에서 갑작스러운 하락에 비중 어떻게 가져갔나? (간동:전조증상통해 최대한 포트 베타값 방어,아무리 확신있어도 최대30%비중) (간동:3월19일 전체-40%찍었다가 3월말에는-20%, 연말+30%로 마감,소비재와 코로나 수혜중심) <급등이후하락>*21년하반기-22년 대하락장에서 비중 어떻게 가져갔나? (간동: 21년 하반기 장 하락에도 불구하고 종목 선정에서 우위로 높은 수익률) (간동: 특이하게 위메이드 비중100%로 10월과 11월에 들고가고 12월 전량매도,9월(-20%)부터 100%로 홀딩, 최종 수익이 엄청 잘 나오기는 했지만.. 난 못 따라할 것 같은 방법이다, 21년 12월에는 다시 7종목으로 분산.) (간동: 22년 1월(-12.84%),2월(+5%),4월(-17%),9월(-10%),플레이위드를 통해 22년에도 괜찮은 수익을 냄) (간동: 비중 그래도 꽤나 크게 가져감. 종목이 너무 좋으면 그런걸까?(50%하나,40%하나),(분산할 때는 분산)) (간동:22년 회고글에서 배울 것 많은데..그 중 22년 게임과 반도체 비중이 컸으며 급락 급등을 반복해서 힘들었다는 점과, 11월까지도 -8%여서 힘들었는데 12월 연말까지도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누적 YTD로수익을 냈다는 점이었다) <급등이후하락>*만약 26년 하반기에 대하락장이 온다면 비중 어떻게 할것인가 (내 생각:대형주 중심으로 가지고 있는게 낫지 않을까? 중소형보다 덜 깨지며 테마도 그렇고..) (내 생각:대신 한 종목 당 비중을 최대 30%내외로 하고, 중소형도 궁금하니 1종목은 넣었다..25%비중) (간동:서슬퍼런창날이 이미 심장앞까지 와있는줄도 모른다.그렇지만 하던대로 주식100%유지) 생각) *간동 21년도 5월 글 읽고 내 생각..투자원칙 고민 -한 달 내에서도 1,2,3주 모두 하락하고 4주차에 반등하는 경우도 있고, -한 달 자체가 손실이지만 다음달이나 이전달의 수익이 커서 1년 수익이 양인 경우도 있다. -만약 1년 자체가 손실이라면 스스로 돌이켜볼점이 있지 않을까?..시장의 회복력이 여전히 쎄다면... (간동은 22년 하락장에 10월까지 양음 반복하다가 -10%였지만, 11월과 12월에 회복하며 22년에도 +3%로) -비중이 큼과 동시에 하락률도 제일 큰 포트 내의 종목이 전체를 깎아먹고 월도 -일지라도..시나리오 기다리기... (게임주 사례) -'비중을 줄인다'는 것은 비중 자체가 너무 커서 그럴까, 아니면 다른 편입할만한 종목이 생겨서 어쩔 수 없는걸까? *급등 후 하락해서 내 종목은 손실중이면...잘라야 할까 아니면 시나리오 까지 버텨봐야할까.(LG CNS) ->예비종목군과 비교후 편입하거나 해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필요할듯. 간동 참고하자(손실종목 대처법) *역시 정량+정성+능력범위여도 투자가 힘든데.. 남의 말이 근거가 되고 수급도 안 따라주면 정말 마음이 흔들린다... *상승장에서 손실시에는 어떻게 할까? ->애초에 종목선정이 좋다면 손실나도 보유할 것이고, 종목선정이 불안하니 가격이 흐르니 불안해지는 것이다. 당장 할 것은 업사이드 가능성을 탐색하거나/새로운 편입군 넣던가/매도 현금확보. (이익과 상계할 수 있으면 하기) GSVI 역사에 대한 생각 *대폭락장에서 주울 것들:업종 내 1,2위 주식들(순환매기다리기)+증권주+지수추종 =저평가 아닐까? *상승장에서는 이득시에는 분할매도로 현금확보/교체매매/일부들고감 을 택해야 할듯하고. *상승장에서 손실시에는 어떻게 해야하지? 주식투자를 오랫동안 해오다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위기들을 경험하게 된다. 그 중에서는 대내외적인 여러 가지 악재들로 인해서 발생된 경우들도 있고, 투자자 본인의 판단 실수로 인해서 만들어진 위기들도 있는데 어떤 형태의 위기이든 그 위기들을 겪고 난 이후에 투자자 스스로 여러 가지 크게 깨닫는 부분들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오늘은 개인적인 투자경험들을 바탕으로 해서 과거의 힘든 위기들 속에서 얻게 된 교훈들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어쨌든 다양한 위기들로 인해서 파생되는 여러 시행착오들은 투자자를 성장시키고 성숙되게 하는 좋은 자양분이 될 것이기 때문에 이 글을 보는 누군가가 만약에 현재 좋지 않은 상황들에 놓여있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잘 이겨내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글을 시작한다. ​ 1. 2008년 10월 전세계적인 금융위기발 대폭락장을 포함한 다양한 폭락장들의 경험(2011년 9월, 2015년 8월, 2018년 10월, 2020년 3월) ​ 개인적으로는 2007년 가치주들의 주가가 폭등했던 가치주들의 전성시대 때 운이 좋게도 일정한 시드머니를 확보할 수 있었다. 하지만 2008년 10월 리만브라더스발 전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주식시장을 그대로 삼켜버렸고, 처음 대폭락장을 겪으면서 아주 뼈아픈 투자경험들을 하게 되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 시기를 적은 시드머니로 맞이한 것이 천운이라고 생각될 만큼의 큰 폭락장이었고, 책에서만 보았던 서킷브레이커(주식시장 전 종목 20분 거래정지, 10분 동시호가 이후 거래재개)를 실제로 경험하게 된 시기였다. 그 시기에는 매일 폭락하는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고통스러웠고, 공포와 불안감으로 인해 잠을 설치는 날도 있었다. 지금까지도 삼성전자(-14.7% 하락)를 제외하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대부분이 하한가를 갔던 그 호가창이 일부 뇌리에 남아있을 정도로 심리적으로 충격이 컸다. 다행스럽게도 큰 폭락장 이후에 각국의 빠른 금리 인하, 대규모 유동성 공급 등의 대책들이 나오면서 회복장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찾아왔고, 그로 인해 초기의 시드머니도 지킬 수 있었으며, 일정 기간 이후에는 자산규모가 위기 전보다 커지게 되었다. 해당 과정들을 겪으면서 스스로 크게 느낀 것은 아주 큰 위기, 큰 공포를 어떻게든 참고 끝까지 견뎌내야 한다는 것이었고, 추가적으로 현금을 투입할 수 있다면 저평가된 주식들을 계속 분할매수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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