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채님 <투자 거장 시리즈 : 빅터 니더호퍼 편> 의 마지막 결론 부분을 듣고 각각의 포인트에 대한 생각을 기록해본다...
- 투기와 투자의 구분은 무의미
이건 나도 전적으로 동의한다.
서울의 봄에서 전두광이 했던 "실패하면 역적, 성공하면 혁명 아닙니까?!" 라는 말처럼 "실패하면 투기, 성공하면 투자"가 아닐까????
투기라는 단어 자체가 투자의 부정적인 면을 상기시키기 위해 만들어낸 단어가 아닐까 싶다.
- 확률 분포 파악 & 베팅 비율 설정
투자를 하고 있는 규모가 그렇게 큰 편은 아닌 것 같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베팅 비율 설정은 나름 원칙을 잘 지켜서 하는 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