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3 <불확실성 vs 확실성>




25.06.03 <불확실성 vs 확실성>
현재 어떤 달러 자산에 투자해야 할지 매우 막막하다.
경기 침체, 인플레이션, 관세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불확실성이 매우 큰 시기이다.
경기 침체를 가르키던 소프트 데이터들과 달리 하드 데이터들은 견조하게 버티다가 최근에 들어서 실업수당 청구 건수, 소비 지출이 부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도 거기에 맞춰 안정화되는 모습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인다.
이런 것을 보면 채권이 좋을 것 같은데, 또 트럼프의 BBB 때문에 채권이 안 좋을 것 같기도 하다. 정말 어렵다 ㅠ
이럴 때는 물러서있다가, 관세에 영향을 받은 5월 경제지표들이 나오고 나서 움직이는 게 좋을 것 같다. 이 와중에도 상승하는 종목들을 보면서 FOMO가 올때가 있지만 시장은 항상 기회를 준다는 것을 명심하고 차분히 기다리자.
다만, 한국 주식은 상승 확률이 높은 것 같다.
당선이 유력시 되는 대선 후보가 확장적 재정정책과 상법 개정안 등 한국 주식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정책들을 최우선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코스피 코스닥 자체가 너무 저평가되어 있어서 손익비도 매우 좋고 지난달 외인 매수세를 보면 수급도 바닥을 찍은 것으로 생각된다.
좀 더 확실한 코스피 코스닥의 주목받는 섹터에 투자하는 것이 확률 높은 배팅인 것 같다. 위에서 언급한 여러 이유들로 새로운 정권이 들어선 후에 코스피 신고점을 넘어섰으면 하는 바램이다.

달러 외 자산에 좀 더 비중을 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미장의 하드데이터는 이번주 고용데이터로 한번 더 확인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