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장.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구조
주식 투자가 역시 유리하다?
도박, 경마, 복권이 돈을 벌 수 없는 이유는 주관자의 몫을 떼어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내 몫이 줄어드는 구조
생명보험도 도박고 같은 구조: 혹시 일어날지 모르는 작은 확률에 큰 대가를 바라는 인간의 감정을 이용
부동산: 최소 투자액, 매매하는데 드는 비용(수수료, 세금 등)이 높다.
정기예금: 금리가 너무 낮아 제로 금리 시대에는 차라리 국채가 나음
외화예금: 외화의 유망함을 개인이 확인하기 어려움
주식투자: 정보 입수가 쉽고 관심 회사의 유망도를 확인하는 것은 비교적 용이함, '수익률, 비용, 수고, 투자대상의 유망함을 확인할 수 있는 가'를 고려하면 주식투자를 하는 것이 효율적임
주식으로 돈을 버는 구조
기본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팔기"
주식의 타당한 가격, 즉 기업가치란: 기업이 버는 '이익' + 과거에 벌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재산'
기업가치를 알게 되면 이것을 가격과 비교하여 '저평가' 되어 있는지 판단가능 -> 싸게 사기 위해서는 '가치'를 알아야
가치의 원천은 '사업 내용'에 있으므로 사업이 본질을 파헤쳐야 한다.
주가가 오르는 이유는 저평가된 주식이 시장의 평가를 받고 본래 가치에 근접해가기 떄문
합리적으로 행동하고 높은 이익을 올리려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아야 함
제2장. '가치'란 무엇인가?
가치는 '이익'과 '위험'의 저울 위에 있다.
수익률: 이익을 자산으로 나눈 것, 1000만원 자산에서 매년 50만원 이익이 난다면 수익률은 5%
과거 약 100년(1900~2000년) 간의 주식투자 연평균 수익률은 5~9%
모두가 타당하다고 생각하는 수익률을 '기대수익률'이라 하며, 가치는 창출될 이익과 불확실성(리스크)의 밸런스로 결정되므로 수익률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채권이나 주식을 사는 ...

2013년 출판되었기 때문에 주식가치를 구하는 식은 현재와 맞지 않을 수 있다. 실제로 애플과 엔비디아로 계산을 해보니 애플은 적정가치가 75.363달러(현재 220.95), 엔비디아는 35.736달러(현재 107.0)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