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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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고 알아가는 것을 올립니다.
4/8에는 다소 이상한 움직임이 보였다.
미국의 상호관세에 대한 중국의 보복관세에 대한 미국의 보복관세(...)가 대기 중인 상황이었다.
미국의 공격이 예정되다보니 위안화는 떨어졌다. (그리고 이에 맞춰 원화도 떨어졌다.)
다만 신기한 것은 S&P500은 프리장에서 2.5% 넘게 올라갔다는 점이다.
이상한 점을 느껴 Fellow 게시판에도 올려보았지만 급박했던 상황인 나머지 큰 아이디어를 얻을 수는 없었다.
https://www.valley.town/community/free/post/67f51750098ff9ac506cc601?page=3&sort=date
미중 관세 갈등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위안화는 갈등 심화 or 중국의 패배를 가르키고 있었고
S&P500은 갈등 해소 or 미국의 승리를 가르기고 있었다.
이제 관세 정책의 초반이고 미국, 중국 서로 버티고 있는 상황이라서 어느 한쪽이 승리, 패배가 되기에는 너무 일렀다.
그렇다면 위안화, S&P500 둘 중에 하나는 거짓을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S&P500의...

라고 생각했지만 이런 고찰이 우습게 만들 정도로, 관세 90일 유예 조치로 시장이 폭등했다. 결론적으로 기회를 놓친 곳은 잘 된 일이지만 앞으로를 주도면밀히 계획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