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한령 해제 이슈에 불구하고 화장품주 반등이 미미했던던 이유

ashaj
2025.02.20조회수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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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러 (현 프리랜서)의 자본주의 생존기



1. 지난 2024년 4분기 화장품 수출은 YoY 28% 증가하면서 1~4분기 통틀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 코스맥스의 4분기 국내 사업 매출은 YoY 3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실리콘투의 4분기 매출 또한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런데 왜 주식시장에서는 이런 업황 개선을 느끼지 못할까?
2. 그 이유는 상장돼 있는 브랜드 업체들의 실적이 마뜩잖기 때문이다.
- 가장 시가총액이 큰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실적은 여전히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 여부에 논란이 많다. 즉, 상장돼 있는 업체들, 특히 브랜드 업체들은 한국 화장품 산업의 현재를 크 게 대변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3. K-뷰티가 글로벌 각광을 받고 있는 부분은 '가성비'와 '혁신성'이고 K-뷰티의 중심,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런 인디 브랜드 업체들은 상장돼 있지 않다.
- 조선미녀와 아누아, 스킨1004, 달바, 넘버즈인, 티르티르, 바이오던스 등 신문지상에 늘 오르내리는 주인공들은 비상장업체들이다.
4. 하지만 상장 브랜드 업체들은 업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지만, 상장돼 있는 화장품 다른 밸류체인 톱티어들, 즉, 부자재/용기 1위 펌텍코리아, ODM 1위 코스맥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인사이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