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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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산에 대해 고민하고 모아갑니다.
종횡무진 칼럼과 독후감, 일기를 주기적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퀀트 6] 벤자민 그레이엄의 NCAV](https://images.velog.io/images/pro_mateo/post/1b05f5ba-5bb7-4a27-8c35-8f69fc55bdd1/%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202021-08-21%20%E1%84%8B%E1%85%A9%E1%84%92%E1%85%AE%204.01.07.png)
벤자민 그레이엄
주식은 사업의 일부이다. 주식에는 가치가 있다.
그 가치를 정확하게 계산해 내기 어렵기 때문에, 그리고 가치를 신경 쓰지 않는 투자자가 많기 때문에 가격은 매번 왔다 갔다 한다. 내가 가치를 합리적으로 추정해냈다면 시장의 변동성은 위협이 아니라 기회다.
내가 아무리 가치를 잘 판단 했더라도 시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진다. 따라서 가능한 한 최악의 경우를 고려하여 안전마진을 확보하고, 여러 아이디어에 분산투자해야한다.
성장주의 적정 주가 = EPS x (8.5+2*EPS 기대성장률) => 성장 EPS, PER 벤치마크로 활용
주가 = EPS * PER, EPS 기대 성장률 10% > 적정 PER 28.5, 20% > 적정 PER 48.5
역산 -> PER 25 -> EPS 기대 성장 8.25%
기업 분석 -> 내재가치 -> 현재 가격과 비교를 통해 기대 수익률 계산 -> 매수, 대기
과연 언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