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데이 짧은 후기




직장 동료를 꼬셔서(돈은 제가 냄) 퓨전데이에 참가했습니다.
끝나고 저보고 고맙다고 피자 사줘서 먹고 왔습니다. 🍕
제 레퍼럴 받아서 가입하던데 뿌듯했습니다 😆
홍진채 대표님 섹션의 기대가 가장 컸으나 월가아재님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에 마음속 깊이 울림이 다가왔고
Valley AI 에 2기에 가입해서 공부하고 있는데 참가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Cerefin 2.0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 1) 기업가치평가 2) 매크로 분석을 통해서 연역적 사고 능력을 갖춘 참가자가 많아지고 양질의 분석글이 많아져야 합니다. Cerefin 2.0 이 멋져 보이고 나중에 사용하고 싶긴 하지만 그보다 근간이 되는 "1) 기업가치평가 2) 매크로 분석을 통해서 연역적 사고 능력을 갖춘 참가자" 가 바로 내가 ...

"현재 주어진 Valley AI 강의와 기능으로도 원하는 수익률을 얻는 것은 충분할 것 같습니다." 공감합니다 ㅎㅎ 이미 주어진 기능에다 저만 잘하면 제가 원하는 연 수익률은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거 같아요ㅎㅎ

저는 홍진채님 스타일보고 완전 윌리엄 오닐, 마크 미너비니류의 투자자라고 느꼈어요!!

맞습니다 ㅎㅎ 홍진채님 내공은 정말 엄청날거라는 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바로 내가 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깊이 공감합니다. 저도 결의를 다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홍 대표님의 강의 한마디 한마디 너무 짜릿하고 유익했는데 좋은 힌트 얻으셨다니 반갑고 좋습니다.

그렇네요. 내 현재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된 계기였던 퓨전데이였고, 내 미래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하게 된 짧은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괜히 월가아재님께서 홍진채님을 존경하는 투자자로 뽑은게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걸 배운 하루였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