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은 거창한데 내용은 간단합니다.
과학적 근거가 아닌 개인 경험을 토대로 작성합니다.
우리가 학습을 하는 경우 대부분의 경우 좌뇌를 이용하고 "의식"하면서 학습을 하게 됩니다.
학습을 할때는 의지가 필요한데 강의를 들으며 새로운 개념을 생각해보고
의도적으로 저장하려고 노력하는 것과 같은 행위를 의미합니다.
한번에 학습할 수 있는 용량에는 한계가 있고 이것이 내것으로 만드는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간"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의식에서 학습한 내용을 "무의식에서 이해하는 시간"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하고 나서 자고 일어났는데 기억 자체는 흐릿해졌을지라도
그 전보다 개념이 생생해서 이전에 내가 알고 있었던것 같은 경험을 의미합니다.
어려운 문제가 풀리지 않을때 보통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하루종일 고민하기보다,
잠을 자고 일어나거나
샤워를 하거나
산책을 하거나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달리기와 같은 운동을 하거나
위와 같은 활동을 하고 나서 유레카! 하고 문제가 해결된 경험이 있지 않으신가요?
![김영훈의 과학 산책] 유레카! 발견의 기쁨 | 중앙일보](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310/19/f3bf1719-8396-4feb-8035-833db0673f0c.jpg)
잠, 샤워, 산책,...


지금의 저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다. ILGO 님 응원드려요!

늘 학습 효율성에 고민이 많네요 .. 잘 보고갑니다 ㅎ

학습뿐만 아니라 요즘은 컨텐츠 작성에도 고민되는 주제네요

아 혹시 안좋게 들리셨을까봐 다시 말씀드려요 저도 효율성에 대해 고민이 많다는 말이였습니다. 고민에 많이 공감이되네요 화이팅하십쇼!

저도 예전부터 공부할때 "이 많은 정보의 처리는 너에게 맞긴다 뇌" 이러면서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양의 정보를 빠르게 습득할수 있더라구요 ㅋㅋ 무의식을 활용하는건 아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역시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셨군요

명상과 일기를 어떻게 연결 시키지 하면서 링크 글 봤는데, 이 둘을 학습목적으로 쓰려면 나름의 포맷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적절한 포맷을 만들어서 더 좋은 학습이 되시길 응원드립니다.

이런 얼개가 있는 걸 한 번 더 깨우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개인 경험을 전달 드렸을 뿐인데 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다.

와..감사합니다. 억지로 구겨넣지 말고 주위를 분산해야겠군요.

운동 후 1시간내 학습은 가장 효과적이라고 하죠

무의식을 의식적으로 이용해보겠다고 생각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신선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의무적으로 독서와 스터디를 하고, 명상을 하고, 머리가 복잡하면 등산을 했는데... 무의식을 활용하는 방법이었네요. 정보를 정말 심플하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시간을 들여 쌓은 내공이시겠지요. ^^) 쏙쏙 입력됩니다.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