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전세계 최하위권 수익률을 기록했던 한국 증시가 연초부터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각종 악재가 선반영되고 저가 매력이 부각된 영향인데 상승 동력이 부족한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8.95포인트(1.16%) 오른 2521.05에 거래를 마치며 한 달여만에 2500선을 회복했다. 전날 미국 증시의 급락과 이날 오전 삼성전자의 실망스런 실적 발표로 인해 약세로 출발했지만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 전환했다. 코스닥 지수 역시 전일 대비 1.34포인트(0.19%) 오른 719.63에 마감했다.
연초부터 한국 증시는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금융정보사이트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연초 이후 수익률은 코스닥 6.11%, 코스피가 5.07%로 전세계 주요국 증시 중 각각 1, 2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코스피가 9.63%, 코스닥이 21.74% 하락하며 최하위권 성적을 기록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양상이다. 지난해 강세였던 미국과 일본은 올해 현재까지 보합권을 유지 중이고 중국은 3%대 하락했다.
올해 한국 증시 강세의 배경으로는 각종 악재의 완화와 저평가 매력 등이 꼽힌다.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로 악화한 투자심리는 점차 회복 단계에 있고 상장사들의 감익 우려나 트럼프의 보편관세 정책 등으로 인한 우려 역시 지수에 대부분 선반영된 상태다.

펄럭 ~~ 주모!!!!!! 손흥민, 봉준호, 방탄소년단, 코스피 한 잔 말아주이소~~~~!!!!

하지만 끝까지 읽어야 한다. "상승 동력이 부족한 만큼..." ㅠㅜ

높은 대출연체율로 한번 박을거같아서 쉽사리 손이 안나가네요. 조선주만 갖고있습니다

펄-럭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