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작 바꿀껄껄껄...
"추정 위험 프리미엄이 역사적 분포의 최저 수준에 가까워, 시장이 완벽한 상태로 가격이 책정된 것처럼 보인다"며 "이로 인해 시장은 경제 악재나 투자자 심리 변화에 따라 큰 하락에 취약해질 수 있다"
쿡 이사의 발언에 대해, 마켓워치는 "연준 관계자로서는 드물게 주식시장과 기업 채권시장에 대해 강도 높은 경고를 내놨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02512
저도 신용대출은 KRW 로 가지고 있고 금융자산은 USD 로 가지고 간다는 측면에서 공감은 가네요.

지난해 미국 기업 최소 686개가 파산 신청을 했다. 이는 2023년에 비해 약 8% 증가한 것이며, 2010년 828개 기업의 파산 신청 이후 가장 높은 수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02974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이 곧 사임 할 것을 표했습니다. 이 사람의 사임이 달러 약세의 주요원인이기도 한데, 2022년 7월부터 금융감독 담당 부의장을 맡으며 금융 회사의 감독 및 규제를 이끌어왔다. 특히 그가 주도한 강도 높은 자본규제책은 은행권으로부터 강한 반발을 사 왔고, 트럼프 차기 행정부 주요 인사들도 연준의 금융 규제 강화 정책에 비판적인 입장을 내비쳐왔다.
금융 안정성 vs. 경제 성장: 딜레마
바 부의장의 정책은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 강화에 기여했지만, 일각에서는 과도한 규제가 은행의 수익성을 저해하고 경제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합니다. 이는 마치 과도한 규제가 기업의 투자 의욕을 꺾는 것처럼, 엄격한 규제가 은행의 대출 여력을 축소시키고 경제 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바 부의장 사임 영향성
- 미국채 시장 : 불확실성 확대로 단기 금리 하락 가능성도 있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규제 완화 가능성은 장기적으로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달러 : 연준의 금융 감독 약화 및 규제 완화 가능성은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럼프의 보호 무역주의 정책은 달러 약세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시장이 좋아할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는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이 떨어지는 영향을 줄듯?!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1/07/CVW3BHBZ7ZEFBPQMROWFPFLD2M/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주요 내용들 파악하기에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 자산은 달러로! 대출은 원화로!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리 감사합니다 ! ㅎㅎ

한국은 집값 대신 통화를 디레버리징하고 있다....ㅠㅜ 데이나 화이트와 메타??? ㅎㅎ 요 시리즈 너무 재밌네요!

회사채 숏도 눈여겨볼만 한 것 같습니다 ㅎ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