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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월)
Aurum[0] 경제뉴스

경제뉴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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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2.30조회수 8회

1. 북미/남미/유럽 뉴스

고용 보고서 주목…"트럼프 취임 첫날 행정명령 최소 25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93088

트럼프 "숙련 외국노동자 입국 비자는 긍정적"입장 표명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76254

공화 강경파 내분…또 美 하원의장 공백 사태 빚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33821

美 2분기 연속 성장세인데…신용카드 채무 불이행 14년 만에 최고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15667

"내년 M&A 15% 성장"…트럼프귀환에 '기업 빅딜' 활력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15771

금값도 계속 오른다...월가서 온스당 3000달러 전망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70481

'킹달러'에 멍드는 신흥국…인도·인니 방어 비상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15365

“청소년 골초 늘어나”...일회용 전자담배 금지한 이 나라, 유럽연합 최초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21333

사라지는 월그린스·CVS…美 약국 폐업 급증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76120

"엔비디아, 내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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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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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2024.12.30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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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4.12.31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0] 경제뉴스 카테고리의 다른글

대형 은행들, 연례 스트레스 테스트 문제로 미국 연준 고소 계획 - CNBC 보도

CNBC에 따르면 주요 은행들은 규제 당국이 실시하는 연례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해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를 고소할 계획입니다. 이 소송은 이번 주에 제기될 것으로 예상되며 빠르면 화요일에 발표될 수 있습니다. 이는 연준이 너무 가혹하다고 판단되는 자본 요건을 줄이도록 설득하기 위한 주요 은행들의 노력을 나타냅니다. 연준은 또한 은행이 따로 적립해야 하는 자본과 배당금 지급 및 자사주 매입 범위를 결정하는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한 주요 변경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안된 변경 사항은 전체 자본 요건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JP모건 체이스는 이 문제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습니다. 골드만삭스와 씨티그룹은 논평 요청에 즉시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https://www.valley.town/newsroom/top/676ab900289d22a5428bdf61 우리나라로 치면 은행들이 금감원을 고소하는건데 놀라워서 공유해봅니다.
[0] 경제뉴스
2024.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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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0년물 국채금리 상승 이끄는 기간 프리미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글로벌 채권시장의 기준 역할을 하는 미국 국채 10년물의 기간 프리미엄(term premium)이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7949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4.60% 선을 넘어선 가운데 기간 프리미엄이 수익률의 상승을 이끌고 있는 모양새다. 2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모델에 따르면, 미 국채 10년물의 기간 프리미엄은 하루 전 기준으로 43.43bp로 집계됐다. 미국 재정적자 우려에 미 국채 장기물 수익률이 급등했던 작년 10월의 고점(47.22bp)과 거리가 그다지 멀지 않다. 10년물의 기간 프리미엄은 이달 들어 35bp 가까이 상승했다. 같은 기간 10년물 수익률의 상승폭 45bp 남짓 가운데 대부분을 기간 프리미엄이 차지한 셈이다. 기간 프리미엄은 미국 대선 국면부터 채권시장의 주요 이슈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경제정책이 재정적자 확대, 인플레이션 상승 등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기간 프리미엄의 상승으로 표현되고 있다는 게 대체적 해석이다. 기간 프리미엄은 만기가 긴 채권을 보유하는 대가로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추가 수익률을 뜻한다. 장기채권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인식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잣대로 활용된다. 텀 프리미엄이 지난번 고점 근처로 다가갔습니다. 추세 반전이 될 확률이 높다고 추측하는데 무엇이 변곡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트럼프 취임 이후 불확실성 해소 혹은 QT 종료 시그널이 그나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트럼프와(달러 약세) 머스크의(재정 관련) 발언 국채 수요 증가: 급작스런 경기지표의 둔화인데 확률이 적음 인플레이션 완화: 경기가 둔화가 되면 공급망 이슈가 없는한 인플레는 완화될텐데 갑자기? 지정학적 리스크 감소: 이건 확률이 더 적을듯 QT 종료 시그널: 곧 시그널이 있을거 같음
[0] 경제뉴스
2024.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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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비만율 10년 만에 첫 감소 | 1세대 비만약 ‘삭센다’ 복제약 첫 승인

기존 뉴스 정리 포맷에서 캐쥬얼하게 관심 있는 뉴스를 올려보고 있습니다. (테스트중) 美서 비만율 10년 만에 첫 감소…비만약 많이 팔린 남부서 두드러져 하버드 의대 연구진 연구 결과 GLP-1 계열 비만약 처방률 남부 6.0%로 1위 “비만약 효과로 보이나 코로나19도 영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42916 미국 일라이 릴리의 비만 주사 치료제 젭바운드와 덴마크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주사 치료제 위고비./각 사 미국의 성인 비만율이 최근 10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위고비·젭바운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약이 출시된 결과라는 것이다. 다만 대규모 감염병도 영향을 미쳤다고 보여 비만약을 비만율 감소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단정짓기에는 이르다는 지적도 나왔다. 미국 하버드 의대의 벤자민 레이더(Benjamin Rader) 마취과 교수 연구진은 2013년부터 2023년까지 미국 전 지역 성인 약 1700만명에 대한 건강 보험 데이터 약 4800만건을 수집·분석한 결과, 그간 꾸준히 증가해온 비만율이 2021년 46.2%에서 2022년 46%, 2023년 45.6%로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 와 진짜 비만 치료제가 세상을 바꾸는구나 2023년 평균 체질량지수(BMI·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도 30.21로 떨어지져 10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세계보건기구(WHO)는BMI 30 이상을 비만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 13일(현지 시각) ‘미국의사협회지(JAMA) 건강포럼’에 게재됐다. 하버드 의대 연구진은 비만 신약 출시를 체중 감소세의 주요 배경으로 봤다. 위고비·젭바운드 등 GLP-1 계열의 체중 감량 약물은 임상시험을 통해 체중을 줄이고, 장기간 유지할 수 있다는 효능이 입증됐다. 그동안 미국 성인 8명 중 1명이 위고비·젭바운드를 사용했다. 앞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10월 미국 국민건강 영양조사(US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결과를 통해 성인 비만율이 감소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성인 비만율은 2000년 30.5%에서 2020년 41.9%로 증가한 이후, 2021~2023년 약 2%포인트 하락한 40.3%로 나타났다. CDC는 이번 조사에 임상 현장에서 검진을 통해 체중과 신장을 측정한 데이터를 사용했다. 위고비·젭바운드는 인체 호르몬인 GLP-1을 모방한 약물이다. 위에서 음식물을 소화하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느끼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을 감량하는 효과를 낸다. 두 조사 결과 모두 비만율 감소세의 정확한 인과 ...
[0] 경제뉴스
2024. 12. 27
8

경제뉴스(월)

경제뉴스 1. 북미/남미/유럽 뉴스 트럼프 “파나마 운하, 美에 통행료 착취… 안내리면 반환 요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05641 영국 3분기 성장률, 0%로 하향 확정…2분기는 0.4%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78165 日서도 위기 봉착 ‘구글’ …검색서비스 독점금지법 위반 결정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93814 잘 나가다가 올해 '폭망'…TGI프라이데이·타파웨어·스톨리 등 파산 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83279 "유로존, 내년 경제 성장률 1% 턱걸이…獨·佛 '하향' 스페인 '상향'"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11809 EU 추가 관세로 중국산 전기차 유럽 판매 주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21894 "인도, 1990년대 미국처럼 주식붐…가계 주식가치 57% 급증"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82541 올해 美기업 다수 파산신청…"코로나 호황 종료와 인플레 여파"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21194 '사형집행 찬성' 트럼프 돌아오기 전에... 바이든, 사형수 37명 감형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40296 "부모 간 폭력 목격한 아이, 장년기 심혈관 질환 위험 36%↑"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20475 2. 아시아/오세아니아 뉴스 채권·외환·주식시장 뚝뚝, 중국 경제 경고등 커졌다  - ...
[0] 경제뉴스
2024.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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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경제뉴스(목)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 물가 - 수입물가 컨센 상회, 그러나.. 금요일 발표된 11월 수입물가지수의 상승률은 컨센을 상회했으나 11월 전체 수입물가지수의 상승은 주로 식품과 연료 항목이 견인 연준이 통화정책 결정에 참고하는 PCE 물가지수 반영 비중: CPI > PPI > 수입물가지수 순 레드 스윕, 과연 트럼프 뜻대로만 흘러갈까? 공화당에게도 민주당의 방해를(필리버스터) 우회할 방법 예산결의안(budget resolution)에 대해 ‘예산 조정 절차(budget reconciliation)’를 진행 예산 조정 절차는 미국 상원에서 60표가 아닌 단 51표로 필리버스터를 우회하고 법안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특별한 입법 절차이며, 세입, 지출, 부채한도 안건에 국한해 안건당 연간 최대 1회만 진행 가능 참고사항 ‘21년 바이든 행정부는 예산 조정 절차를 활용해 부채한도를 상향시켰고, 사회복지법안(Build Back Better Act)은 개별 입법으로 추진했죠. 참고로 당시는 상하원을 민주당이 모두 가져갔던 '블루 스윕' 시기 ‘17년 트럼프 1기 행정부는 감세법안(Tax Cuts and Jobs Act, TCJA)을 예산 조정 절차를 통해 통과시켰고, 부채한도는 민주당과 협상해 해결했는데요. 이때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공화당이 상하원을 모두 가져갔던 '레드 스윕' 시기 감세안의 경우, 하원 공화당 지도부는 집권 초기에 최우선 순위로 강력하게 추진하는 것을 선호하나, 상원 공화당 의원들은 기존 법안(TCJA)이 만료되는 ‘25년 말까지 아직 여유가 있다고 보고 있음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으로 지명된 케빈 헤셋은 10월 인터뷰에서 보복관세를 합법화하는 상호무역법(Reciprocal Trade Act)*을 예산 조정 절차로 통과시킬 수 있음을 언급 공화당이 예산 조정 절차를 통해 어떤 법안을 통과 시킬까? (매우 중요) 관세는 행정명령만으로 효력을 발휘하므로 시장에서 더 민감할듯하고 예산 삭감이 벌어진다면 재정정책이 줄어드니까 실물 경제에 시차를 두고 영향을 미칠 것(2023년과 반대) → 시장에 가격이 반영이 된 것과 안된 것을 구분할 필요가 있음 셰일 생산 관련 - 골드만삭스 골드만삭스는 브렌트유 가격의 하한을 약 70달러로 제시 그 이유는 미국 셰일오일 생산 특성(신규 유정 생산에 걸리는 짧은 시간, 높은 변동비 구조) 때문 미국의 셰일오일은 전통적인 대규모 유전이나 심해 유전과 달리, 신규 유정에서 생산 단계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매우 짧은 편 보통 1년 미만의 기간이면 신규 유정을 가동하고 미국 셰일오일 생산은 고정비보다 변동비 비중이 높다는 점도 특징 유가가 70달러 이하로 내려가면 셰일 생산자들이 즉각 생산을 줄여 가격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 브렌트유가 현재 수준에서 60달러 중반까지 하락할 경우, 미국 셰일오일의 일일 생산 증가분은 기존 60만 배럴에서 40만 배럴로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렇게 공급 증가세가 둔화되면 유가를 약 4달러 정도 지지하는 효과가 있다고 평가 단순히 유가가 조금 떨어졌다고 생산이 조금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유가 하락폭이 클수록 생산 감소폭도 비례 이상으로 커짐 유가가 70달러 근처까지 떨어지면 미국 셰일 생산자들이 생산 축소로 즉시 대응하고, 최근 OPEC+의 감산 연장 사례처럼 다른 산유국들도 공급을 줄여 가격을 지지 → 꽤나 견고한 지지선인데 아직까지 확신이 없음 UBS - 달러 약세 전망 UBS는 중기적으로 달러가 약세 전환될 가능성을 제시 무역·이민 정책 변화의 부정적 영향이 과소평가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연준이 예상보다 빠르게 금리인하에 나설 수 있다고 지적 달러 외 다른 통화(유로, 파운드, 호주 달러, 스위스 프랑)로 분산투자를 권장 → 급격하게 약달러로 전환되는 시기가 있을텐데 반대로 생각하면 약달러에 우호적인 자산은 세일중 골드만삭스 - 원유 재고가 적음에도 유가는 낮은 이유 최근 원유 시장에서는 재고가 매우 낮은데도 유가가 크게 오르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이와 관련해 단기 타임 스프레드는 재고 부족을 반영해 높은 수준이나, 장기 타임 스프레드는 미래 공급 증가(잉여생산능력 존재) 기대감에 눌려 상대적으로 눌려있는 모습 즉, 지금 시장 재고는 부족하지만, 잠재적으로 늘릴 수 있는 생산능력(잉여생산능력)이 높은 드문 상황 높은 금리 환경 역시 재고 보유를 부담스럽게 만들어 재고를 더 줄이는 데 일조하며, 이 모든 요인이 장기 스프레드를 낮추는 역할 골드만삭스는 현재의 시장 상황이 충분히 합리적이며, 재고 부족만으로 유가가 크게 오르기 어렵다고 판단 2025년 공급 전망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 변화가 있어야 유가가 모멘텀을 받을 수 있을 것 BofA, 엔화 약세 전망 BofA는 일본은행의 12월 금리인상 X가 일본은행이 엔화 약세에 당장 개입하거나 긴장하지 않는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 단기적으로 엔화 가치 하락(USD/JPY 상승)을 부추길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 BofA가 주목한 것은 최근 엔화 가치가 계속 약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일본은행 인사들의 완화적 발언이 계속되었다는 것 또한 BoJ가 미국 정책 불확실성을 금리 인상 연기의 이유로 든다면, 내년 1월 말(미국 대통령 취임식) 전까지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아 금리 인상 시점이 더욱 늦춰질 수 있음(다음 회의는 3월) 더불어 연말 유동성 부족 상황에서 엔화를 순매수한 투자자들이 한꺼번에 포지션을 정리할 경우, 엔화 약세 폭은 한층 커질 수 있음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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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비만율 10년 만에 첫 감소 | 1세대 비만약 ‘삭센다’ 복제약 첫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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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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