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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 America는 없다"|위즈덤트리 케빈 플래너건 채권전략총괄 & 릭 하퍼 채권 CIO
Aurum[2] 시장에 대한 생각들

"Sell America는 없다"|위즈덤트리 케빈 플래너건 채권전략총괄 & 릭 하퍼 채권 C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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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5.05.29조회수 2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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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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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 America는 없다" 55조원 굴리는 채권 베테랑들이 미국채 4.25~5% 박스권 예상하는 이유|위즈덤트리 케빈 플래너건 채권전략총괄 & 릭 하퍼 채권 CIO

  • 2025년 5월 22일

  • https://www.youtube.com/watch?v=v_s4F8GnrCI


🏛️ 세법 개정안 통과의 영향

  • 트럼프의 세법 개정안(일명 "큰 아름다운 법안")이 하원을 통과

  • 재정적자 우려로 인해 장기 국채 금리가 상승

  • 선거 직후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8%까지 올랐으나, 현재는 안정화

📉 Moody's 신용등급 하향조정

  • 예상된 움직임: Moody's가 1-2개월 전부터 예고했던 조치

  • 현재 상황: 3대 신용평가사(Moody's, Fitch, S&P) 모두 미국을 한 단계 하향조정

  • 안정적 전망: 모든 평가사가 현재 "안정적" 전망을 유지

💰 TINA 원칙 (There Is No Alternative)

  • 대안 부재: 글로벌 시장에서 미국 국채를 대체할 만한 투자처가 없음

  • 시장 규모: 글로벌 AAA 등급 국채 시장에서 미국 국채가 3.2배 더 큰 규모

  • 지속적 수요: 달러 보유자들이 계속해서 국채 시장에 투자할 것으로 예상

📈 금리 정상화 관점

  • 역사적 관점: 현재 금리 수준은 1988년-금융위기 이전 수준과 유사

  • 정상화 과정: 10년 이상 지속된 제로금리 정책에서 벗어나는 과정

  • 경험 부족: 많은 시장 참가자들이 5% 대 금리를 경험해보지 못함

⚖️ 재정 지속가능성

  • 단기적: 내년 재정적자가 1,300억 달러 증가할 것으로 예상 (게임체인저는 아님)

  • 장기적: 이론적으로는 지속 불가능하지만, 독일 등 다른 선진국도 유사한 상황

🎯 핵심 요인들

  • 경제 펀더멘털: 경제 상황, 노동시장, 인플레이션이 가장 중요한 결정 요인

  • 연준의 역할: 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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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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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aloo
2025.05.29

감사합니다. 채권은 글로벌 매크로 지식편 보다가 졸아서 그런지 아직 멀게만 느껴집니다. 그래서 '재밌어요' 버튼은 못누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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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05.29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확실히 미국 단기 국채의 매력은 여전히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기 금리 같은 경우에는 인플레와 경기침체가 서로 들이받고 있어서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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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2025.06.01

미국의 대안이 없다는 게 중요한 요소인 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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