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30년간 공직에 있던 개빈 뉴섬이 캘리포니아를 전방위적으로 망쳐놓고도 "트럼프 혐오"만으로 대선에 도전하려 한다는 보수 논객의 신랄한 비판.
주요 내용
캘리포니아 주지사 예비선거 이변: 정글 프라이머리(상위 2명 본선 진출)에서 공화당 성향 후보 2명(리버사이드 보안관 채드 비앙코 16%, 전 Fox 해설가 스티브 힐턴 17%)이 선두. 민주당이 자기들끼리 1·2위를 차지하려고 만든 시스템이 역효과를 내고 있음 → 미국 정치 상황은 몰랐는데 캘리포니아면 진보쪽인데 이런 일이?! 몇년전에 샌프란시스코 갔을때 정말 개판이었던것 같은데 체감은 더 큰가 보네요
뉴섬의 30년 공직 경력: 샌프란시스코 감독위원 → 시장 → 부지사 → 주지사(5년째). 현재 캘리포니아 상태에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인물
캘리포니아의 참담한 현실:
최고 수준의 소득세·판매세·가솔린세 → 세금! 세금!
전국 최다 노숙자 수
미국 공공부조 수급자의 1/3이 캘리포니아 거주
학교 성적 하위 10%, 샌프란시스코 재산범죄율 전국 1위
연간 약 30만 명(상위 중산층·부유층) 타주 이탈
인프라 방치와 실패: 남북 연결 고속도로(101, 99, I-5) 전부 차선 부족, 99번 도로는 전국 최위험 구간. 고속철도는 당초 400억 달러 예산에 1인치도 미완공, 베이커즈필드~머세드 구간만 가능할 전망
에너지 정책 실패: 5번째로 많은 석유·가스 매장량을 보유하면서도 생산 확대 거부, 정유소 2곳 폐쇄, 올여름 갤런당 $7~$9 예상. 몬터레이 배터리 저장소 2회 폭발, 모하비 대형 태양광 발전소 해체
산불과 재건 실패: 친환경 정책 명목으로 산불 예방 소홀, 퍼시픽 팰리세이즈 화재 후 재건 전무
뉴섬의 전략: 정책 성과 대신 "반트럼프" 포지셔닝에 올인. 소셜미디어에서 저속한 표현, 유럽 안보회의에서 외국 정상들에게 막말, 젊은 탐사기자(닉 스토리)를 소아성애자로 암시하는 게시물 등 공격적 행태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