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셔닝⚡] CTA 매수 규모 과거 10년 최대(+4σ), 수급 장세 본격화.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향후 1주 글로벌 주식에 $83.5B(미국 $43B) 규모 CTA 매수가 유입될 것으로 추정되며, 1개월 기준 최대 $130B까지 가능합니다. 모건스탠리도 1개월 $100B 규모 시스템 자금 매수를 전망했습니다. 다만 S&P500 실현변동성이 15%를 넘으면 수급이 빠르게 역전될 수 있는 'fragile rally' 성격으로, 뉴스와 무관하게 숏커버링이 상승을 가속화하는 비대칭 구조입니다.
→ 다만 빠르게 오른 만큼 차익실현 압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며칠전까지는 공포에 매수를 해야 하는 구간이었다면 이제는 조심스럽게 차익을 실현하면서 다음 이벤트의 향방을 주시해야할듯합니다.
[포지셔닝⚡] BofA 설문 현금 비중 4.3% 급증, 역발상적 매수 신호 포착. 193명 펀드매니저 대상 종합 심리지수가 3.7(2025년 6월 이후 최저)로 하락했으나, 현금 비중 급증은 역사적으로 매수 신호였습니다. "고평가" 응답이 줄어들어 EPS 전망치가 주가보다 빠르게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 지금은 오른 상태라 현금 비중은 다시 줄어들었을듯
[달러📉] ICE 달러지수 98.12로 7일 연속 약세, 헤지펀드 추가 하락 베팅. 3월 말 99.96에서 2주 만에 1.8% 하락하며 전쟁 후 3.1% 강세를 절반 이상 되돌렸습니다. 달러 약세는 미국 다국적 기업의 해외 매출 환산 이익을 높이고 신흥국 자금 유입을 촉진하는 경로로 주식시장에 긍정적입니다.
[Risk🔴] 금 현물 $4,843/oz 유지, 중국 금 ETF 연초 대비 +200만 온스 매수 지속. 전일 2.1% 상승에 이어 강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은도 $79.57/oz를 기록했습니다. 중국 금 ETF 보유량은 약 1,000만 온스에 육박한 반면 북미 금 ETF는 오히려 100만 온스 감소해 동서양 투자 심리의 극명한 괴리가 확인됩니다. BofA 설문에서 금 롱(24%)이 가장 붐비는 트레이드 공동 1위로 꼽혔습니다.
[Risk🟢]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 확산, 안전자산 수요 약화 가능성. 1차 합의율 80% 이상으로 전해지며 Polymarket 5월 내 합의 확률이 60%에 달합니다. 트럼프의 "이틀 내 재개" 발언이 현실화될 경우 지정학적 프리미엄이 급격히 축소되면서 금 가격에 단기 조정 압력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인플레📈] 브렌트유 현물 $132.74, 선물 $99.36. 역사적 괴리 $34 이상 발생. 실물 원유 공급 부족이 현물과 선물 가격의 격차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