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럼프, 미국 국채를 매수하다. (feat 미국 국채 입찰 결과, OGE)
한줄 요약: 4월 28일 미국 국채 입찰은 기사만큼 나쁘지 않았고, 트럼프는 개인 자산으로 대규모 채권 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주요 내용
2026년 4월 28일 미국 국채 입찰에서 단기국채 1,660억 달러, 2년·5년물 1,390억 달러가 매각됨 (10년물은 미포함)
5년물 입찰 결과: 낙찰 수익률 3.955%, 경쟁률 2.33:1 (직전 10년 평균 2.5:1, 평균 범위 2.4~2.6)
경쟁률은 평균 이하이나, 간접입찰자(외국인)가 698억 달러 중 505억 달러를 매수해 해외 수요는 양호하게 유지
OGE 재정공시에 따르면 트럼프는 2026년 3월에 175건, 5,100만 달러의 채권을 매수 (2025년 상반기 690건·1억 300만 달러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매수)
매수 대상: 미국 국채 + 회사채 (엔비디아, 메타, MS, 브로드컴, 보잉,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트럼프 총 재산 약 56억 달러 중 대부분은 비유동 자산(부동산·DJT 주식)이고, 실제 운용 가능 자산 상당액(약 1.6억 달러)이 채권에 투입됨
핵심 인사이트
미국 국채 입찰 결과는 "최고 수익률"과 "경쟁률(Bid-to-Cover)"만 확인하면 되고, 매수 주체 중 Indirect Bidder(간접입찰자 = 외국인) 비중이 해외 수요의 바로미터다
트럼프가 정책 결정권자이면서 동시에 채권 대규모 매수자라는 점에서, OGE 재정공시를 통한 개인 자산 변동 추적이 시장 해석의 새로운 변수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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