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온다!
관세 소동이 있기 전에도, 6월에는 변동성을 대비하여 일정 부분 현금화 해놓자고 생각했었다.
그 변동성이 4월에 올줄은 몰랐지. 덕분에 같이 패닉셀을 해서 200만원 정도 손해를 봤다. ㅠ
손실액은 절반 정도 복구가 되었으나, 이게 변동장의 끝이라고 생각지 않아서 다음 변동장은 절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리라 생각했다.
4월의 폭락때 하락에 흔들린 내 심리와 함께 아쉬웠던 한가지는 바로 넣고 싶어도 넣을 돈이 없었던 부족한 시드머니였다 ㅠㅠ
하나의 장점은 있었으니, 거미줄처럼 많이 퍼져있던 종목들을 강제 청산하며 포지션 리밸런싱이 된 것이었다. 웃프네.
처음의 생각에 맞춰 우선은 포지션을 한번 정리하는 것에 좋겠다 싶다. 6월이 오기 전에 좀 더 팔아서 현금을 확보해야겠다.
내가 가진 성장주 계좌에서 아래 방향으로 종목을 정리하고, 좀 더 적은 갯수의 종목을 신중하게 모아가려고 한다.
총 11개의 종목을 갖고 있는데 5개 언저리로 줄여서 집중하고 싶다.
팔 것은
아마존,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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