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송방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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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를 처음 접한건 작년 10월쯤 되지않았나 싶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유튜브에서 월가아재의 시황 영상이 시작이었던 것 같다. 시황일주를 가볍게 들으며 주식초보를 위한 월가아재 강의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됐는데. 주식을 십수년째 하고 있지만 이렇다 할 수익을 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도 없었던 나에게 짜임새 있는 월가아재 강의는 꽤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그러다가 월가아재에게 영업을 제대로 당하게 된 영상이 바로 "투자인생을 바꿔드릴 Valley AI 모집" 이었다. 유튜브에서 그런 영상을 한두번 봤겠냐마는 월가아재 특유의 전달력 강한 목소리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어휘가 주는 매력에 푹 빠져갈 때 쯤 굉장히 적절한(?) 타이밍에 그 영상을 접하면서 강력한 호기심이 들었다. 나도 바뀔 수 있을까. 투자로 돈은 많이 벌고싶지만 공부라면 치가 떨리는 나이기에 저 영상 이후로 수도 없이 흔들릴 수밖에 없었다. 그 이유는 딱 ...

반가워요 저도 C그룹이에요 같이 열심히 공부해서 성장해봐요!

오 고맙습니다 ☺️ 저도 여러모로 부끄러움 많은 C 그룹이지만 내년 이맘땐 B- 까지만이라도 ㅋㅋㅋ 같이 화이팅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