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투자와 투기의 차이

GreedyQuant
2025.02.24조회수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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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투자 결과 공유합니다.


"진정한 투자는 소유한 자산이 실제로 현금흐름(예: 배당금, 이자, 임대료 등)을 창출하여 소유자에게 수익을 제공하는 반면, 투기는 단지 자산의 가격이 오르기를 기대하는 행위"
투자와 투기를 나누는게 사실 쉽지 않지만, 어떤 자산을 사거나 파는데 숨겨진 철학을 다음과 같이 구분지을 수 있을 것 같다.
현금흐름 창출
예를 들어, 배당금을 지급하는 주식, 임대 수익이 있는 부동산, 이자를 발생시키는 채권 등은 소유자가 실제로 현금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자산인지 판단하고 매매
내재 가치
자산 자체의 가치와 수익성이 내재되어 있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지 판단 하고 매매
가격 상승에 의존
실질적인 수익 창출보다는 단순히 자산의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에 매매
불확실성
자산이 직접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가격 변동에 따라 큰 위험을 내포하더라도 매매
클라만은 "투자"와 "투기"의 근본적인 차이를 강조하며, 투자에서는 자산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로부터 얻는 수익이 중요하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내가 투자를 하면서 투자와, 투기를 이렇게 구분한 적이 있을까?
이런 측면에서 분석을 하려면 뭘 더 공부해야 할까?
간단히 변동성을 먹는 변동성 매매전략도 훌륭한 전략이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내 투자철학은 어떻게 정립된 걸까?
한번도 내재가치를 평가하는 법을 배워본 적이 없다.
변동성을 먹는 매매에 대한 간단한 수학적 의미를 알고 있다.
이 정도에서 그냥 변동성을 먹는 중인데, 더 발전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