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엄령 이후 한국장 폭락에 따른 나의 대처
저번주에 달러를 20% 있던걸 전부 매도하고 에이치브이엠을 매수해서 수익률이 꽤 좋다 - 매우 단기간에 30%정도 올랐다. 매도를 언제할지 - 이건 언제나 고민되고 고심해야할 문제이다.
초전도 반도체 어찌고 저찌고 하면서 뉴스로 오른것 같은데 이런 단기적 이슈엔 그냥 빨리 수익실현 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고민이다. 오늘 시간외에서 보니 -3%다. 그냥 내일 아침에 파는일이 있어도 그게 나을것 같다. 내일 시가에 80% 정도 팔아야겠다.
그리고 하이닉스를 포함한 다른 주식들도 상태가 좋다.
이번 나의 투자를 복기해보면 개인의 투매가 나오면 매수 시작하는 전략은 꽤나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된다. 나는 남들과 반대로하는 투자를 꽤나 잘하는 것 같다. 국내장에 대한 심리가 너무 무너졌다고 판단했다. 나의 친구들 및 커뮤니티 여론 모두 마찬가지로 달러로 바꿔야되는거 아닌가, 국장은 망했다. -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예의주시하고 있다가 정말 모두가 그런식으로 생각할때쯤 매수하는 것 - 좋은 전략같다.
이번 하락에는 V자 반등을 기대했다. 아직까지는 V자긴한데 다시 한번 떨어질지 쭉 올라갈지 모르겠다.
월가아재님도 코스피가 너무 과도하게 빠졌다고 판단하시고 매수 시작했다고 하셨는데 나의 국내장 매수는 좋은 전략이었던 것 같다.
그렇다면 하이닉스 매도 후 예를들면 조선같은 다른 종목 매수하는 전략은 어땠을까? - 왜냐하면 하이닉스는 폭락장때도 잘버티고 있었다. -그것도 괜찮았겠지만 하지만 가만히 있는것도 상위 20%의 대응 아니었을까 싶다. 지금 지나고나서 봐야 조선이 오르고 어떤 섹터가 오른지 보이기 때문에.
엠로 홀더로서 차트 보면 뭔가 지금까지랑은 다르긴한것 같은데. - 큰일 낼만한 차트같기도 하다.
일단 시험 공부부터 열심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