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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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쪽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퀄리티 있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표가 "강의를 듣는다"가 아니라 강의를 들어서 부동산을 산다처럼 근본적인 목표가 있어야하는데,
그걸 잊어버린 고 아무렇게나 하는 것 같다.
그래서 할일 목록에서 "A하기"를 수행하는 식으로 일을 꾸며봤다.
그랬더니 할일목록을 지운다가 목표가 되어 버렸다.
그래서 그 다음에 100개 하기로 정량적 목표를 수치적으로 해서 목표를 바꿨다.
설령 100회 하기가 목표였어도 정량적인게 받쳐지니 변화가 분명히 생겼다.
이를테면 블로그 포스팅하기가 그 일환인 것 같다.
그렇게 습관을 만들고 나니 '질적탐색'에 눈길이 가기 시작했다.
즉, 양을 늘려서 습관을 만들고 그 다음에 방향성을 잡아도 괜찮은 것 같다.
만약 어느정도 그 분야에 내공이 있다면 처음부터 질을 잡고 양을 해도 되겠지만 여의치않다.
이상하게도 요즘처럼 강의가 넘쳐나는 시대에 방향성을 잡는게 더 힘들다.
몇 가지 이유가 있을 텐데 2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는 30대를 넘어가면 자기만의 생각이 있기 때문에 듣지 않는다.
두 번째로 왠만큼 검증된 커리어가 아니면 권위가 서질 않는다.
특히, 편법이 존재하는 분야일 수록 더더욱 그런 것 같다.
내가 바꿀 수 있는거 1번이기 때문에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항상 배울게 있다는 생각으로 삶을 대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