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포트폴리오 강의를 듣다가 딴 짓을 하고 싶어서 과거 칼럼을 읽고 있었는데 아래 글귀를 보고 물 만난 고기떼처럼 사짜가 판을 치던 2022년 Valley AI의 시작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졌다.

나는 친구가 1기 참가자였고 나름 꽤 오랫동안 월가아재 채널의 구독자였다. 평소 월가아재 채널에 대한 강력한 믿음은 있었지만, 첫 Black Edition 모집 때는 전혀 확신이 없었다. 워낙에 사짜들이 판을 치던 춘추전국시대라서 '아 이 사람도 결국 이 루트로 가는구나.. 안타깝구먼' 생각하고 1기 모집은 과감하게 건너뛰었다.
그러다가 2기 때 Valley AI 2기 참가자 소개모집 영상과 PDF를 봤는데 올바른 지식을 갈구하던 나에게 진짜 확실한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지금은 생각도 나지 않지만..) 330만원이라는 거금을 흔쾌히 투척하고 2기 참가자로 시작하였다.
그리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