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ley AI 1기 참가자들은 무슨 생각이었을까? (feat. 험난했던 Valley AI의 여정)

Bewizard
2024.07.17조회수 18회

Bew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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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무지성 원숭이 Bewizard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여행기"


문득 포트폴리오 강의를 듣다가 딴 짓을 하고 싶어서 과거 칼럼을 읽고 있었는데 아래 글귀를 보고 물 만난 고기떼처럼 사짜가 판을 치던 2022년 Valley AI의 시작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졌다.

나는 친구가 1기 참가자였고 나름 꽤 오랫동안 월가아재 채널의 구독자였다. 평소 월가아재 채널에 대한 강력한 믿음은 있었지만, 첫 Black Edition 모집 때는 전혀 확신이 없었다. 워낙에 사짜들이 판을 치던 춘추전국시대라서 '아 이 사람도 결국 이 루트로 가는구나.. 안타깝구먼' 생각하고 1기 모집은 과감하게 건너뛰었다.
그러다가 2기 때 Valley AI 2기 참가자 소개모집 영상과 PDF를 봤는데 올바른 지식을 갈구하던 나에게 진짜 확실한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지금은 생각도 나지 않지만..) 330만원이라는 거금을 흔쾌히 투척하고 2기 참가자로 시작하였다.
그리고 ...



This is the way

This is the way

B와 D 사이에는 '와'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월가아재 썰 시리즈가 없었다면 1기에 참여하지 않았을 거 같아요! !

ㅋㅋㅋㅋㅋㅋ 맞습니다. 저도 남들 다 이렇게 투자하면 10배거 간다는 세상에서 혼자 이거하지마라. 저거하지마라. 그것도 싸구려 마이크와 원룸방화면 씻지도 않으신 것 같은;; 보고 믿음이 갔습니다.

저는 1기 참가하려고 했다가 결제하고 넘비싸서 취소했다가 2기 다시 했어용 투자 방법엔 큰 변화는 없지만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This is the way

Lisan al-Gai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