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미국장이 미쳤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누구네 지수는 YTD 마이너스를 기록했는데 누구네 지수 수익은 YTD +20%가 넘는 상승을 기록했다.


모두가 미국장을 찬양하면서 속으로는 "와.. 너무 올랐는데 너무 비싼거 아니야?" 하는 것도 누구나 안다. (사실 반대가 더 많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월급날(17일) 주변 선생님들 이야기하는 것 들어보면 그냥 무지성 S&P500, 나스닥, 비트코인, 테슬라, 엔비디아 투자하는 것이 하나의 사회적 유행이다. (굳이 내 직장 예시가 아니더라도 전 국민이 투자 중이다.)
나는 작년부터 조정, 하락장 걱정만 하면서 계속 현금만 높은 비중으로 들고 있다가 상승렐리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