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
트럼프가 하고 싶은대로 다 했던 2월 말 ~ 3월 초
관세? 이미 시장에 확정! → 이미 나올 리스크 다 반영된 시점이고 추후 완화적으로 나오면 큰 상승 기대 가능
소식을 들어보면 바이든 정권 옐런이 해놓은 장기 부채 때문에라도 주식시장하락, 경기침체 모두 바이든 탓으로 넘겨버리고 트럼프의 금리하락에 대한 의지는 매우 강력
경기둔화, 유가하락 → 3월 FOMC 연준의 비둘기적 발언 기대 (인플레이션이 근데 좀..)
더 떨어질 수 있지만, 충분히 떨어진 나스닥 지수
에너지 기업
유가가 완전 하단선 터치했고, 더 내려갈 가능성 높음.
아재님 그간 칼럼을 보면 OXY, CVX 등을 언급했기 때문에 AI 인프라보다는 유가하락 → 원유기업 롱 / 유가 상승 → 원유 숏의 느낌이지 않을까?
추후 원유말고 유가 기업에 대한 완화적 정책 기대 가능

원자재(X), 원자력 폐기물 기업
아재님이 이전에 데이터 → 데이터센터 → 전기/전력/에너지 → ???에서 원자력 폐기물 기업을 언급했던 기억이 있음.
아마도 전체 주가시장이 빠진 지금 AI의 다음 섹터인 원자력 폐기물 기업 저가 매수 기회로 생각하지 않으셨을까?
근데 꽤나 장기투자해야 할 것 같은데? 아재님이 장기투자하는 스타일은 또 아닌 것 같고..
종목은 Perma-Fix Environmental Services Inc?, BWX?, Fluor Corp? (퍼플렉시티)

필수 소비재
어제 올린 내 논리와 비슷하지 않을까? 3월 포트폴리오 (확정!)
경기침체/인플레이션 상승에도 이론 상 괜찮을 것 같은 섹터
이번 나스닥 조정 때 혼자 잘 올라가던 섹터
금리가 굉장히 높았을 때 주가가 엄청 떨어져서 벨류에이션적으로도 매력적이었던 필수 소비재 섹터
위 나스닥 포지션 하락에도 필수 소비재가 헷지 역할해 줄 가능성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