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포트폴리오 확정 !!! (종료)

12월 포트폴리오 확정 !!!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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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2025.11.25조회수 29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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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포트폴리오 확정' 시리즈 ;; 매 달 쓰기 힘들었다.)



11월의 시장 요약

  • 한 마디로 '확실한 것'하나도 없는 장 ~ 계속 없을 장일 것 같다.

  • 기존 강력한 AI 관련 기업 독주현상도 완전히 박살났고 오히려 헬스케어쪽으로의 순환매 현상 발생 (머크, 존슨앤존슨 등)

  • 미친 상승장을 뒤집어버린 기폭제가 됬던 가장 핵심 두 가지1) AI 버블론 심화 (마이클 버리, 순환출자, 빅테크 채권발행, 말라버린 시장의 현금흐름), 2) 금리인하 불확실성 (강한 경제 + 인플레이션 우려 vs 고용악화 + 경기 침체) → 이걸 뚫고 다시 고공상승할 명확한 Trigger가 생각나지 않음;;

  • 즉, 긍정적 요소 & 부정적 요소가 모두 비빔밥처럼 합쳐져 혼재된 '혼돈의 카오스' 같은 시장현재라고 진단 내렸다.

  • 아래에 긍정 & 부정요소 + 대처법을 요약해보자.


긍정

  • (금리) 경기침체 : 기업들의 실적은 우수하지만, 실제 미국의 현실은 완전히 박살나고 있으며 완전 '고소득층' 외 '중/저소득층 소비여력' 매우 침체. 그리고 이는 최근 홈디포, 몬델리즈, 페이팔, 타겟 등 소비재 기업 CEO 발언 & 레스토랑 기업들 실적과 주가로 입증 가능

페이팔 CEO : 9~10월 미국과 유럽의 결제 활동이 둔화, 소비자들이 더 적은 품목을 구매하고 “더 까다로워졌다”고 언급

몬델리즈 CEO : 소비자들이 경제를 매우 우려하고 가격에 불만을 품고 있다.

  • (금리) 고용침체 : AI 효율성 향상으로 인한 기업들의 정리해고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특히, 아마존 필두의 빅테크 기업)

  • (금리) 연준의 12월 금리인하 (예측불가능한데 할거라고 생각)

  • (선거) 4월 이후 지속된 AI 랠리로 인해 개인들의 주식 비중이 굉장히 높은 상황이며 내 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는 '앱스타인 파일', '지지도 급락'을 현재 경험 중

  • (버블) AI 버블 논란에 맞게 '기관'놈들충분한 헷지 포지션 구축, '개인'들의 공포/탐욕지수최하단에서 움직임 → 이 정도로 정직한 버블 논란이 있었나..? 켄 피셔 말대로 요즘 사람들은 '버블'이라는 말을 너무 쉽게 쓴다고 느꼈고 아마 데이터센터, 전력, 반도체, 양자 쪽 고베타 & 레버리지로 투자하는 개인이 많기 때문인 듯.

  • (계절성) 연말 계절성


부정

  • (금리) 셧다운 기간 발표되지 않은 '미지수의 경제 데이터 발표들' (CPI, 고용)

  • (금리) 완전히 예측 불가능의 12월 FED의 금리인하 (비둘기파 vs 매파 완전 양립 중)

  • AI 버블론과 빅테크의 채권발행 → 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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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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