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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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어떤 일을 쉽게한다면
그 사람이 고수이기 때문이다

이전에 매매일지를 작성하지 않았기에 정확한 트래킹이 불가 했다.
기억에 더듬어서 나의 과거 투자 경험을 돌아보자면, 투자에 필요한 3가지 우위중 '절제의 우위' 가 부족했음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열심히 공부해놓고 주가의 변동성을 이기지 못하고 너무 성급하게 팔아버린다던지
내가 가진 리스크와 그에 따른 기대 수익률을 제대로 설정하는 법을 아직 모르겠다.
그래서 포트폴리오 분석 기능을 활용해 KOSPI와 현재 포트를 비교 분석해봤다


'리스크 = 변동성' 이라는 법칙만이 ...

나에게 맞는 투자 스타일을 아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중요한걸 머리로는 알지만, 파악하기가 힘든것 같아요 ㅠ 이번엔 꼭 저에게 맞는 스타일을 확립하면 좋겠습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매매일지를 작성하지 않으셨는데 왜 절제의 우위가 가장 부족했다고 추론하셨는지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첫째로 매매횟수가 너무 많았습니다. 계좌 한개만 열어봐도 이렇게나 자주 거래했었더라구요. 둘째, 밸리인사이트에 분석해서 업로드한 종목들도 목표가에 도달하기전에 거래를 한일이 짖았습니다. 분석에서 가정한 전제들이 무너진것도 아니였지만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갔다던가, 악재가 떳다던가 하는 이유들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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