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3년 이후 나스닥을 1채널(0~25%) / 2채널(25~50%) / 3채널(50~100%)로
채널을 나눠서 보고 있는데요.(3채널 구간에는 관세 이슈만 들어감)
11월에 이어 12월에도 1채널 > 2채널 하락을 테스트 중인 상황으로 보여서,
과거 이러한 상황이 있었을 때는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AI와 함께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ORCL CAPEX 이슈가 아래의 이슈들에 비견될 만큼 악재인가?" 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회의적인데요.
과거에 최상단 채널에서 본격 탈출할 때는 "밸류에이션 우려+α"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건 다른 분들의 의견이 정말 정말 궁금해서 의견 많이 남겨주시면 정말 큰 도움 될 것 같습니다 (_ _)

개요 - 2023년 이후 상승장 레짐 정의
핵심 키워드:
AI‑주도 구조적 성장(Structural AI Growth)
고금리 수용(Higher‑for‑Longer Tolerance)
빅테크 이익 집중(M7 Dominance)
레짐 한 줄 정의
AI‑Driven High‑Rate Bull Market
2023년 나스닥 100은 약 50% 이상 상승하며 2009년 이후 최고의 연간 수익률을 기록했는데,
이 상승의 대부분이 매그니피센트 7과 AI 관련주에서 나왔습니다.
동시에 연준 기준금리는 5%대에 머물렀지만,
시장은 “연착륙+AI” 스토리를 믿으면서 높은 금리를 감내하는 쪽으로 적응했습니다.
첫 번째 탈락: 2023년 9월 ~ 12월
“10년물 국채금리 5% · 전쟁 · 실적 조정이 겹친 구간”
상황 요약
7~8월 고점 이후, 미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와 함께 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나스닥이 7월 고점 대비 약 ‑10~12% 조정을 받으며 ‘코렉션’ 영역에 진입했습니다.
10월에는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일부 빅테크 실적 실망(예: 테슬라,...
